심평원 대전지원, 이의신청 간담회
- 박동준
- 2007-06-07 19:32: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1개 요양기관 참석 '단순 착오청구 방지'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지원장 김남수)은 최근 요양기관의 적정청구 활성화를 위한 '이의신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7일 대전지원은 "심사기준 적용 과정에서 반복적 단순착오 사항이 발생하는 요양기관의 적정청구 유도를 위해 21개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직원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대전지원 서애영 차장, 이기행 주임 등이 AFK 등 단순 착오청구 실제 사례 및 공인인증 등록절차 및 의료급여 주요 개정내용에 대한 안내를 실시했다.
박동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6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7"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8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9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10"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