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마퇴본부, 중고생대상 마약예방 교육
- 최은택
- 2007-06-11 14:32: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천안 드럭프리 스쿨&써클' 개최...50여명에 이수증 수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충남마약퇴치 학교와 동아리’(Chungnam DrugFree School & Circle) 상설학교에는 천안중고, 계광고, 천성중, 봉서중, 온양중, 천안여중 등 7개 중·고등학생 30여명과 학부모, 교사 등이 참석했다.
마퇴본부는 상설학교 개교 취지와 목적을 설명한 뒤 노숙희 본부장이 ‘마그미의 이야기’를 활용해 마약퇴치 교육을 진행했다.
마퇴본부는 특강에 이어 입교생들과 함께 다과와 오찬을 나누고 참석자 전원에게 교육 이수증도 수여했다.
노숙희 본부장은 “이번 1기 충남마약퇴치학교를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상설학교를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면서 “이를 통해 마약의 폐해는 물론 예방, 치료보호, 재활을 안내하는 마퇴본부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노 본부장은 이어 “앞으로 도내 대학생들에게는 마약퇴치동아리 결성을 지도하고, 그 일환으로 가을에 마약퇴치 포스터 공모전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R&D 비율에 약가 줄세우기…제약업계, '덜 깎는 우대' 비판
- 2"처방 해주면 개원 자금"…법정서 드러난 CSO 검은 거래
- 3"제네릭 난립 주범, 기형적 '공동생동'…전면 금지해야"
- 4한병도 원내대표 "부인은 근무약사…차명약국 연루설 왜곡"
- 5약가 디테일 정할 후반전 돌입...개량신약 가산도 불투명
- 6광동제약, 매출 1.6조에도 수익성 1%대…투톱 첫해 시험대
- 7"작게 더 작게"…종근당 '에소듀오' 미니 전략 승부수
- 8한국바이오켐제약, 매출 첫 700억 돌파…강원호 체제 성과
- 9"젤잔즈, 안전성 우려 재평가…장기 투여 근거 축적"
- 10[데스크 시선] 제네릭 편견에 갇힌 약가제도 개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