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무릎패취제 '트라스트', 재활의학계 호평
- 가인호
- 2007-06-12 16: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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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케미칼, 재활의학학술대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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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대표 김창근)의 무릎 관절 전문 치료 패취제 '트라스트'가 재활의학 분야 석학과 전문가가 총집결한 제 4차 세계 재활의학학술대회기간에 열리는 재활치료와 관련된 최첨단 의료기기 전시회에 참가해 호평을 들었다.
SK케미칼은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제 4차 세계 재활의학학술대회서 '트라스트'가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고 12일 밝혔다.
학술대회는 세계 70 여개국에서 1700여명, 국내에서 800여명 등 모두 2500여 명의 재활의학 관련 학자와 전문가가 참가하는 재활의학 분야의 세계 최대 대회로 알려졌다.
국내 업체 중에서는 SK케미칼을 비롯 10여 업체가 참가했으며, 해당 분야 전문가들을 직접 만난 이번 전시회에는 전 세계 9개국에서 65개 업체가 참가해 총 133개의 부스가 마련됐다.
이들 부스 중에서 트라스트 부스에는 골관절염, 신경근육질환, 척추 손상, 통증관리, 통증 장애 분과 등에 참가한 무릎 관절 전문의들이 방문해 관심을 표현했다는 것.
특히 미국, 유럽 지역의 무릎 관절 전문의들은 '붙이는 무릎 관절 전문 치료 패취' 트라스트의 개념은 독특하면서 효과가 기대돼 자국의 무릎 관절 환자에게도 적용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트라스트는 2006년 8월에 SFDA(State Food & Drug Administration : 중국식품의약품관리감독국)로부터 중국명 ‘特樂思特’ 트라쓰트 라는 이름으로 중국 현지 판매 승인을 획득했다.
SK케미칼은 베이징과 텐진을 시작으로 2007년 상하이와 저장성, 2008년엔 광동성에 직접 마케팅을 실시할 계획이며 2009년 까지는 장쑤성, 산동성, 우한, 충칭 등으로 트라스트의 판매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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