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형 약사, 경기도의원 보궐선거 압승
- 강혜경
- 2024-04-11 1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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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시제7선거구' 보궐선거서 60.79%로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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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형 당선인(더불어민주당)은 제22대 총선과 함께 치러진 경기도의원 보궐선거에서 화성시 제7선거구(진안동, 병점1·2동)에 출마해 60.79%(3만4341표)를 획득해 당선됐다.
상대후보인 김기종(국민의힘)은 39.20%(2만2144표)에 그쳤다.
화성시 제7선거구 보궐선거는 이은주 전 도의원의 총선출마에 따라 실시된 것이다.
이진형 당선인은 "주민의 말씀을 귀담아 듣고 마음을 헤아리는 도의원이 되겠다"며 "탁상대신 현장으로, 공론대신 행동으로 열심히 일하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약사로서, 그리고 한 사람으로서 '아픈 사람이 서럽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일에 작은 힘이 될 것"이라며 "몸과 마음이 아픈 주민의 얘기를 듣고, 꼭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혜택이 돌아가도록 합리적이고 꼼꼼한 정책 추진과 배려있는 경기도 의료복지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당선인은 차의과학대학교 임상약학대학원 석사과정에 재학중이며, 화성시약사회장,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 운영위원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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