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약, 상임이사회 열고 고충사례 논의
- 강혜경
- 2024-11-13 13:28: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김영진)가 상임이사회를 열고 접수된 고충사례 등에 대한 해결책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12일 제8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반회를 통해 수렴된 고충사례에 대해 점검했다. 사례로는 품절약, 대체조제 통보 절차, 제약회사 관련 민원, 오프라인 모임 활성화, 약국 소모품 공동구매 등이 접수됐다.

아울러 대체약품 사용에 대한 교육을 지속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김영진 회장은 "앞으로도 회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약사회는 사회공헌사업과 2차 원데이클래스, 임원 송년회, 내년도 정기총회 관련 안건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4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5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6'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7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8‘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9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