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한일권 "상급회와 대체조제 간소화 완수"
- 강신국
- 2024-12-02 21:38: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지난 11월 29일 국회에서 열린 ‘건강보험 재정 절감을 위한 대체조제 활성화 방안 마련’ 토론회에서 남후희 보건복지부 약무정책과장도 “대체조제 여건이 이제 해야 될 때가 아닌가 생각한다”면서 대체조제 통보 간소화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검토 중이며 너무 늦지 않게 추진하겠다”는 정부의 입장을 밝혔다.
이에 한 후보는 "정부가 대체조제 간소화 필요성을 인식하고 전향적인 입장을 보이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지만 이를 조속히 실행에 옮겨야 한다. 현재 팩스나 전화로 의사에게 통보하는 기존 방식은 시간이 오래 걸리고 오류 가능성이 높아 약사들이 환자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어렵다"며 "정부의 공적 디지털시스템을 통한 효율적이고 정확한 통보 절차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한 후보는 대체조제 간소화가 단순히 행정 절차를 개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약사의 전문성을 강화하며 국민 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 제도를 통해 품절약 문제를 완화하고 의료비를 절감해 국민적 이익을 창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한 후보는 대체조제 간소화를 반드시 실현하기 위해 대한약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약속하며 "경기도 내에서 가능한 모든 대관 활동을 총동원해 대체조제 간소화의 필요성을 적극 설득하고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대체조제 간소화는 약사들에게는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국민들에게는 안정적이고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필수적인 변화”라며 "이를 반드시 실현하기 우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영세제약사 줄고 있는데…정부, 약가인하 통계 아전인수 해석
- 2제약사 오너 2·3세도 사내이사서 제외…미묘한 변화 감지
- 3배당 늘리니 세 부담 완화…배당소득 분리과세 충족 제약사는?
- 4A급 입지 4·19혁명기념도서관 약국 임대 비위 '일파만파'
- 5메나리니, 협십증치료제 '라넥사' 허가 취하…시장 진입 포기
- 6"가운 벗고 신약등재 감별사로...약사 전문성 시너지"
- 7"단순 약 배송 불가"...약사회, 복지부와 실무협의 착수
- 8"수면과 미용이 돈 된다"...제약·건기식 핵심 동력으로 부상
- 9"식품을 약 처럼 홍보"…식약처 약국 위반사례 적발
- 10부산 연제구약, 김희정 의원에 기형적 약국 제도 보완 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