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채수명 "청구량 60% 기준 품절약 균등분배"
- 정흥준
- 2024-12-04 19:02: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용량 따른 분배 강조...공동물류창고 보관 후 출고 방식
- 심평원과 청구프로그램·도매 협조로 60% 산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단순 동일분배가 아니라 사용량을 근거로 한 분배로 효율성을 개선해야 한다는 것이다. 가령 불필요한 수량을 받아 교품에 활용하는 등 기존 분배 방식은 효율성이 낮다는 것이다.
공동물류창고로 지정된 곳으로 전체 수량을 입고하고, 미리 조사된 수량을 각 도매상 배송차량으로 출고하는 방식이다. 공동물류창고는 가령 약사신협의 KGSP 물류창고 등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
채 후보는 “각 도매별 제약사 출고수량이 달라 A도매상 주문수량은 100개인데 약국으로 주문받은 수량이 150개면 50개의 제품을 도도매를 해야하는 복잡한 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는 공급에 시간적 낭비”라며 “전체 수량을 한 곳에 보관하고 각 도매상 배송차량이 약국에 오전 출고 후 다시 도매상에 빈차로 올 때 공동창고를 들러 제품을 가지고 오면 된다. 오후에 약국에 배송이 가능해진다”고 설명했다.
채 후보는 “만약 공동창고가 사정상 불가하다면 사전에 약국으로부터 받은 각 도매상별 출고 자료를 취합해 제약사에 각각 주문을 해야 한다”면서 “이 경우 담보문제로 인한 도매상별 제품 입고가 힘들 수도 있고 도도매를 결국 해야 한다. 약국의 제품 출고시간이 지체된다”고 말했다.
약국 사용량 예측은 지역별 취합과 심평원, 청구프로그램사 등의 협조를 통해 가능하다고 말했다.
채 후보는 “최근 1개월 청구수량, 사업자번호와 지역, 선호 배송 도매상의 정보를 입력해 시약에서 지역구별 취합을 한다. 또 심평원의 협조와 청구 프로그램사, 도매 협조를 통해 60% 수량을 산정할 수 있다”고 했다.
채 후보는 “약국은 부울경 약가보상공용사이트를 통한 수량, 배송도매를 선정해 입력하면 각 도매에서 출고하면 된다”고 균등분배 공약의 실행 계획을 제시했다.
관련기사
-
[부산] 채수명 "음해로 혼탁선거...변정석 자격 없어"
2024-12-02 15:40
-
[부산] 채수명 "선관위 승인 후 여론조사...억측 자제를"
2024-11-27 16:45
-
[부산] 채수명 "변화 주도할 리더" 출정식서 변혁 강조
2024-11-12 20:58
-
[부산] 채수명 "약사-한약사 교차고용 구체적 대책 필요"
2024-11-11 09:5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영세제약사 줄고 있는데…정부, 약가인하 통계 아전인수 해석
- 2제약사 오너 2·3세도 사내이사서 제외…미묘한 변화 감지
- 3배당 늘리니 세 부담 완화…배당소득 분리과세 충족 제약사는?
- 4메나리니, 협십증치료제 '라넥사' 허가 취하…시장 진입 포기
- 5A급 입지 4·19혁명기념도서관 약국 임대 비위 '일파만파'
- 6"가운 벗고 신약등재 감별사로...약사 전문성 시너지"
- 7"단순 약 배송 불가"...약사회, 복지부와 실무협의 착수
- 8"수면과 미용이 돈 된다"...제약·건기식 핵심 동력으로 부상
- 9"식품을 약 처럼 홍보"…식약처 약국 위반사례 적발
- 10미 약가압박의 시대…"K-시밀러, 제너러스 모델 참여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