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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약, 관할 경찰서와 협력 강화 약속[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동작구약사회(회장 이명자) 신임 집행부는 지난 24일 동작경찰서를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다. 여진용 서장은 "구약사회가 각종 사회공헌사업,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근로노령여성 및 가출소녀 돌봄, 세이프약국 운영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명자 회장은 "주민들의 재산과 생명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불철주야 수고하는 경찰서에 감사하다"면서 "심야 시간대 약국 순찰을 강화해 안심하고 약국 경영을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여 서장은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상호 관심사항에 대해 앞으로 긴밀히 협조하기로 했다.2022-02-28 16:46:52정흥준 -
[대전] 차용일 2기 집행부 출범 "행동하는 약사회"[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이 2기 집행부 출범에 앞서 '회원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약사회'를 약속했다. 차용일 회장은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제34회 정기총회를 비대면으로 전환해 진행했다. 차용일 회장은 "다시 한 번 대전시약사회장으로 선택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 선택에 책임을 가지고 더 나은 약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늘 회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총회의장에는 오진환 의장이 유임됐으며 부의장에는 이선주 부의장과, 정혜경 전 감사가 선임됐다. 감사에는 김연옥, 정경래, 백대현 전 부회장이 만장일치로 선임됐으며 부회장과 이사 등 임원 선출은 회장에게 위임키로 했다. 이날 총회는 재적 대의원 131명 중 109명이 서면결의했으며, 올해 세입·세출 예산안, 연수교육비, 소년소녀가장돕기 기금 할인 징수건 등은 원안대로 승인됐다. [수상자 명단] ▲대한약사회장 표창패: 김진숙(한약이사), 이승철(정보통신이사) ▲대전광역시장 표창: 허성영(부회장), 김영미(문화복지이사) ▲제28회 대전시약사대상: 김연옥(부회장) ▲대전시약사회장 감사패: 조윤정(대전광역시 식의약안전과 팀장), 강창로(대전지오영 상무), 유진학(종근당 소장), 노재근(대전지방검찰청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사무처장), 송현수(식품의약품안전처 마약관리과 사무관) ▲우수사업 추진팀 표창: 온라인회원소통단(단장 주향미) ▲대전시약사회장 표창: 김미숙(대덕구), 김성구(동구), 윤석만(중구), 박효정(서구), 손성록(유성구)2022-02-28 16:26:02강혜경 -
"오리지널보다 제네릭 처방 많이 내는 의사들이 왜?"[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의사단체가 한시적 성분명처방 도입 필요성을 요구하는 약사들의 주장에 대해 ‘원내조제 허용’으로 맞불을 놓자 약사 단체가 재반박하며 현행 상품명 처방의 부당함을 지적하고 나섰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는 28일 성명서를 내어 ‘코로나 재택치료에서 드러난 제약사를 지정하는 상품명 처방의 민낯을 고발한다’고 밝혔다. 시약사회의 이번 성명은 앞서 대한의사협회가 “성분명처방은 국민 건강권이 담보될 수 없다”는 주장을 한 데 대한 반박이다. 시약사회는 “현재 약국과 재택치료 환자는 병의원의 특정 제약사 상품 처방으로 인해 약을 구하고 전화하느라 조제와 복용이 지연되고 있고 처방 병의원과 전화조차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동일성분 조제마저 불가능해 환자가 약을 찾아 헤매는 불편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재택치료 환자가 급증하면서 신속한 처방·조제가 필요한 환자가 늘고 있지만 상품명 처방으로 인해 치료 시기를 놓치는 불상사를 초래해선 안된다”며 “그럼에도 성분명처방과 약사직능을 악의적으로 왜곡하고 폄하하는 것도 모자라 국내 보건의료시스템을 부정하는 선택분업을 외치는 의사협회의 파렴치함에 분노를 참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시약사회는 의사협회가 성분명처방을 극렬하게 반대하는 데는 다른 뜻이 있다고 주장했다. 시약사회는 “의사협회의 성분명처방 반대의 속내는 그간 뒷주머니로 챙겨왔던 리베이트에 대한 탐욕일 것”이라며 “그렇지 않다면 의사들은 왜 오리지널보다 제네릭약 처방을 더 많이 내는지, 제약사 영업에 따라 처방약이 자주 변경되는지 등의 이유를 먼저 설명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리베이트에 대한 탐욕도 모자라 처방전을 미끼로 약국에 권리금 요구와 온갖 갑질을 서슴지 않는 민낯부터 되돌아봐야 할 것”이라며 “원내조제 주장 또한 넘치는 탐욕을 더 채우기 위한 처방·조제의 독점을 은폐하려는 수단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시약사회는 재택치료 환자가 증가하는 상황 속 의사와 약사가 서로 갈등하기 보다는 환자 치료를 위해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시약사회는 “약사들은 코로나 환자가 급증하는 위기 속 재택치료 환자의 처방·조제와 각종 문의에 환자들을 안심시키고 조속한 건강 회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의사협회는 불필요한 불신과 갈등을 조장할 것이 아니라 감염병 위기 극복과 재택환자 치료에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의사협회가 보건의료분야의 주축으로서 국민 건강권 확보와 건강보험 안정화를 위해 의약분업의 완성을 의미하는 성분명처방에 적극 협력해줄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2022-02-28 16:08:41김지은 -
약사회, 윤석열 후보에 정책건의...일부 약사들 지지선언[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 정책총괄본부와 대한약사회는 정책 간담회를 열고, 약사정책 현안을 건의했다. 28일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원희룡 정책총괄본부장, 서정숙 보건의료정책추진본부장이 참석했고, 김대업 회장, 최광훈 당선인이 배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대진 정책이사는 ▲야간공휴일 의약품 서비스이용 개선 ▲전자처방전 안심사용 환경조성 ▲장기처방 환자안전을 위한 처방전 재사용도입 ▲요양병원 의약품 안전사고예방 등을 건의했다. 민주당에 건의한 것과 대동소이한 내용이다. 김대업 회장은 "건의한 내용 중 약사들만을 위한 내용은 없다"며 "국민들이 원하는 내용이 담겨있는 만큼 정책 반영을 검토해 달라"고 말했다. 최광훈 당선인은 "약사회 정책제안 외에 약사-한약사 문제, 성분명 처방 도입, 비대면 진료와 약 배달 문제 해결 등에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제안했다. 원희룡 정책총괄본부장은 "약국은 주민건강센터다. 여론에서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건의사항을 보니 공공야간약국, 공적처방전, 장기처방 재사용, 요양병원 약품 안전사고예방 등인데 국민 건강을 위해 필요한 내용"이라고 말했다. 원 본부장은 "처방전 때문에 갑질아닌 갑질을 당하고 담합 등으로 인해 온 갖 부당한 요구 등에 약사들이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잘 공감하고 있다. 하나 하나 해결해 나가자"고 전했다. 서정숙 보건의료정책본부장도 "윤석열 후보 당선을 위해 힘을 모아달라"며 "오늘 건의한 내용 보니 국민 건강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다. 정책 반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건강지킴이 전국약사연합은 윤석열 후보 지지선언문을 채택했다. 이 단체 공동 대표는 공영애, 김필녀, 유상용, 이애형, 이혜련, 장동석, 최미영 약사 등이다. 단체는 "약사사회의 정책을 마련하고 현안을 해결해 줄 적임자는 윤석열 후보 뿐"이라며 윤 후보 지지를 약속했다.2022-02-28 15:55:15강신국 -
트로키·한방제품·스프레이 등 목감기 제품 줄줄이 품절[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코로나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으로 자리잡으면서 약국에서 인후통, 목 관리 제품의 공급난이 심화되고 있다. 현재 오미크론 변이에 의한 코로나 환자의 대표적인 증상 중 하나로 인후통이 꼽힌다. 코로나 확진자 수 급증으로 인후통을 호소하는 환자가 증가하는데다 재택치료를 대비해 상비약을 구비하려는 수요가 몰리면서 관련 제품들이 줄줄이 공급 대란에 가세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제품 중 하나가 약국에서 인후통에 많이 사용하는 은교산이다. 이달 들어 은교산 제품들이 줄줄이 품절 상태로 주문이 불가능한데 더해 대체 성분인 형개연교탕 제품들도 현재 씨가 마른 상황이다. 이들 성분이 들어간 대표 제품을 생산, 유통 중인 업체 관계자들은 다음달 중순쯤이나 돼야 공급난이 일정 부분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인후통에 많이 복용하는 트로키제도 품절로 약국에서 주문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대표적인 제품인 리놀에스트로키, 미놀에프트로키를 비롯해 스트렙실도 현재 약사들이 이용하는 온라인몰 등에서 품절로 주문 자체가 불가능하거나 소량만 주문이 가능한 상태다. 인후 스프레이 제품들의 판매도 크게 늘면서 일부 제품은 품귀 현상을 보이고 있다. 한미약품의 목앤 스프레이는 현재 HMP몰에서 품절로 주문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이외 베타딘인후스프레이, 포리비돈 인후스프레이 등도 판매가 크게 늘었다는게 약사들의 말이다. 가글 제품의 인기도 고공행진 중이다. 평소에도 품절이 잦은 탄튬의 경우 현재 품절이 이어지고 있다. 탄튬의 경우 상비약 세트에 넣거나 재택치료 환자에게도 처방이 나오고 있지만 제품 품귀로 판매나 조제가 쉽지 않은 형편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약국에서는 당장 대체 제품을 찾느라 바쁜 모습들이다. 일부 제품의 경우 재택치료 환자 처방이 나오고 있지만 약이 없어 조제를 할 수 없는 상황도 벌어지고 있다. 더불어 상비약 세트를 구성해 왔던 약국들은 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는 제품을 같은 성분이나 효능의 다른 제품으로 대체하기 위해 제약사와, 도매업체, 동료 약사들에 관련 의약품의 공급 가능성 여부를 수소문하는 형편이다. 서울의 한 약사는 “인후통에 주로 사용해 왔던 약의 경우 그야말로 씨가 마른 상황”이라며 “약국에 약이 없어 판매를 못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대체 제품을 찾아 주문하려 하면 그 역시도 품절인 경우가 많다. 약국마다 대란인 것 같다”고 말했다. 서울의 또 다른 약사는 “나름 상황을 예측해 평소보다 넉넉하게 재고를 준비했다고 생각했는데 예상보다도 재고 소진이 빠르다”면서 “실제 질환때문에 약을 구매하는 수요 이외에 상비약으로 구비해 놓으려는 수요까지 겹치면서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인 것 같다. 이런 상황이 장기화될까봐 걱정”이라고 했다.2022-02-28 12:00:55김지은 -
75개→50개→40개…공공물량 확대에 약국키트 공급 빨간불[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코로나 키트 공공물량이 확대되며, 안정화되던 약국 공급에 빨간불이 켜지고 있다. 3월 신학기 개학을 앞두고 유치원과 초중고 학생 등 공공분야로 빠져나가는 물량이 늘면서 자연스레 약국과 편의점으로 유통되는 민간 물량이 줄었기 때문이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난 16일 학생과 교직원 692만명에게 자가검사키트 6050만개를 무상 지급하는 내용의 '새학기 방역 추가 지원 방안'을 발표하고, 일주일에 2번씩 등교 전 선제 검사를 받을 것을 권고한 데 따른 영향이다. 교육부는 유치원생과 초중고 학생에게 3월 한 달 동안 검사키트 9개를 지원해 일요일과 수요일 저녁부터 다음 날 등교 전까지 매주 2차례씩 자가검사를 하도록 했다. 식약처에 따르면 이번 주(2월 28일~3월 5일) 개인 구매 가능 자가검사키트는 1600만명분으로, 전 주(2월 21~26일) 2100만명분 대비 500만명분 줄어든 수치다. 반면 공공분야 물량은 전 주보다 777만명분 늘어난 2037만명분이 될 전망이다. 2037만명분은 선별진료소, 유치원·초중고학생, 어린이집·임산부·노인복지시설 등 취약계층에 지원되는 물량이다. 28일 약국가에 따르면 최근 약국으로 공급되는 키트량이 줄기 시작했다는 지적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다. 경기지역의 A약사는 "수요가 한 풀 꺾인 듯 해 일부러 수량을 조절해 가며 받고 있었는데, 도매업체로부터 공공물량 확대로 약국 유통량이 부족해졌다는 얘기를 듣고 다시 주문하기 시작했다"며 "재고는 있지만 그래도 미리 구비를 해둬야겠다는 생각에 조금씩 주문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방의 B약사는 "도매상별로 50~100개씩 들어왔기 때문에 많게는 일 300개 정도까지 받았지만 지난 주 후반부터는 하루 100개 남짓 받고 있다"며 "여전히 지방의 경우 수요가 많고, 5개 단위 구입이 많기 때문에 금세 동이 나버리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역 불균형 공급 문제를 지적했다. C약사도 "3개 도매상을 거래하는데 지난 25일에 각각 75개, 50개, 40개를 받았다. 물량이 부족하다며 75개 오던 것을 50개로 줄이더니 다시 40개로 재조정하다보니 공급량이 부족하다"며 "키트 재고가 남는다는 일부 약국들 얘기는 남의 얘기일 뿐"이라고 토로했다. 다만 키트 유통에는 지오영과 백제약품, 동원약품, 지오팜, 인천약품, 복산약품 이외에도 일동제약과 유한양행도 가세해 각각 래피젠과 젠바디 유통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식약처는 지난 2월 총 1억520만명분의 자가검사키트가 공급됐으며 이 중 선별진료소 등 공공분야로 총 3700만명분, 약국·편의점 등 민간분야로 총 6820만명분이 공급됐다고 밝힌 바 있다.2022-02-28 11:55:26강혜경 -
비타민하우스, 흡수 빠른 액상 관절제품 '호관보' 출시[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비타민하우스(주)(대표 김상국)가 흡수 빠른 액상 프리미엄 관절제품 ‘호관보’를 출시했다. 호관보는 흡수 빠른 액상 MSM 관절제품으로 흡수 속도와 체내 흡수율을 높였다. 하루 2포로 MSM 1500mg과 칼슘 270mg을 한 번에 섭취 가능하다. 또 백작약과 감초, 모과 등 혼합추출물 1만3200mg 등 경희대 출신 한의사가 직접 배합한 한방원료로 작약감초탕의 한방 처방을 그대로 적용했다. 이외에도 N-아세틸글루코사민, 초록잎홍합, 보스웰리아, 콜라겐 펩타이드, 망간, L-아르기닌, 옥타코사놀 등 부원료 10종이 들어있다. 개별 스틱포 포장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고 평소 알약 섭취가 어려웠던 소비자도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MSM성분이 들어있어 골다공증 발생 위험을 감소시킨다. 또 뼈와 치아 형성,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하고 정상적인 혈액응고에 필요한 영양소인 칼슘이 기능성으로 함유됐다. 관절이나 연골 건강이 약해져 예전같지 않거나 무릎 연골이나 손목, 어깨 관절이 불편하신 분들에게 추천하는 제품이다. 신제품 호관보는 비타민하우스 가맹약국 건강기능식품 코너에서 만나볼 수 있다.2022-02-28 11:53:41정흥준 -
부산 센텀시티역 신규 약국 입찰...월 임대료 282만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 센텀시티역 역사내 신규 약국이 들어선다. 최근 부산교통공사는 운영 약사를 모집하는 입찰을 시작했다. 공사 측은 온비드를 통해 지난 25일부터 3월 7일까지 입찰자를 모집한다. 기존 게임체험 홍보관 ‘지스테이션’으로 사용하던 부지로 약 26평(84.5㎡) 규모다. 약국 외 업종변경이 불가한 입찰이다. 공사 측은 “약국을 유치해 도시철도 상권 활성화와 이용 고객의 편의를 증대하고자 한다”고 사업 목적을 밝혔다. 기초금액은 1억6916만9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5년 임대료 총액을 의미하며 월세로 환산하면 약 282만원이다. 다만 최고가 경쟁 입찰이기 때문에 최종 낙찰가는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 임대기간은 5년이 기본이며 5년 단위로 연장이 가능하다.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동안은 영업준비 기간으로 별도 임대료를 부과하지 않는다. 입찰보증금은 입찰가의 5%를 현금 납부하거나, 이행보증서를 제출해야 한다. 만약 계약을 취소할 경우 보증금은 공사에 귀속된다는 조건이다. 현재 센텀시티역에는 편의점과 상품권, 금은방, 화장품 가게 등이 입점해있다. 신세계백화점과 롯데백화점이 통로로 연결돼있어 유동인구가 많은 편이다. 또한 벡스코(BEXCO)가 위치해 있어 G-STAR, 부산국제영화제 등의 행사가 있을 때에는 인파가 몰리는 역이기도 하다. 공사 측에 따르면 작년 일 평균 승차 인원은 1만4449명, 하차 인원은 1만4418명이다.2022-02-28 11:17:25정흥준 -
[강원] 유영필 회장 취임…총회의장에 전승호 전 회장[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유영필 강원도약사회 신임 회장(강원대, 55)의 취임이 확정됐다. 도약사회는 28일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제68회 정기대의원총회를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서면으로 진행했으며, 2021년도 결산과 2022년도 사업계획(안), 예산(안)이 원안대로 통과됐다고 밝혔다. 도약사회는 이번 대의원총회에서 총회의장에 전승호 직전 회장이 추대됐으며, 부의장은 신임 의장에게 위임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감사에는 춘천시약사회 소속 손순주, 원주시약사회 소속 안진영, 강릉시약사회 김회윤 약사가 선출됐다. 도약사회는 대면 총회 시 진행하려 했던 회장 이·취임식은 지난 25일 도약사회관 대회의실에서 전·현직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인수인계 후 진행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임사에서 전승호 회장은 “2019년 영동지역 산불을 시작으로 2020년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로 너무 힘든 시기를 같이 보내온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취임사에서 유영필 신임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일을 하신 전승호 직전 회장 이하 집행부들의 고생이 많았다”며 “그 뒤를 이어 봉사하는 약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이·취임식에는 허영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준수, 이경복 자문위원, 이효선 여약사 담당 부회장, 안중수 직전 총무이사, 조대익 총무이사, 최백규 직전 부회장, 남궁정연 춘천시약사회장, 문상덕 원주시약사회장, 이기석 강릉시약사회장, 김태규 철원군약사회장, 윤일훈 춘천시약사회 총무 등이 참석했다.2022-02-28 11:14:48김지은 -
광주시 여약사회, 장애인종합복지관에 구급약 전달[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광주광역시약사회(회장 박춘배) 여약사회는 지난 25일 오후 1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 코로나 방역물품과 구급의약품을 전달했다. 여약사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지원을 결정했다.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 김미란 관장은 “어려운 시기에 해열제, 감기약, 위장약등 필수 의약품과 진단키트 등 코로나 방역물품 제공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선희 여약사회장과 위정순 여약사이사가 참석했다.2022-02-28 09:43:54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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