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18일 지부 첫 자선다과회 준비 박차
- 강신국
- 2022-04-29 13:41: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자선다과회 준비 TFT(담당 부회장 조수옥)는 27일 제1차 회의를 열고 내달 18일 개최되는 자선다과회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도약사회가 주최하고 여약사위원회가 주관하는 자선다과회는 당초보다 하루 앞당겨 5월 18일(수) WI컨벤션 1층 I홀에서 오후 3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진행되며, 도내 6개 약학대학 재학생 중 여건상 학업에 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선정해 학비 부담없이 학업에 매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수옥 부회장은 "이번 자선다과회로 모여진 성금으로 후배들에게 꿈과 희망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회의에는 박영달 회장, 조수옥 부회장, 연제덕, 김희식, 이경희, 박남조, 이은영, 이한나, 권태혁, 조성희, 윤인미, 신지연 위원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