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재활병원 등 2곳 임상실시기관 지정…총 194곳
- 이탁순
- 2019-10-15 10:53:2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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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7년 3월 11일 48곳 지정 이후 매년 증가…올해는 6곳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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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임상시험 실시기관은 총 194곳으로 늘어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서울시 은평구에 위치한 서울재활병원과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에 위치한 의료법인한성재단포항세명기독병원을 의약품 등 임상시험 실시기관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또한 소재지가 변경된 인제대학교부산백병원과 모커리한방병원은 변경 지정됐다.
아울러 실시기관 장이 변경된 계명대학교동산병원, 국립부곡병원,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부속 치과병원 등 3곳은 변경 보고를 받았다.
이와함께 원광대학교병원은 소재지와 대표자가 정정공고됐다.
이번에 2곳이 임상시험 실시기관으로 신규 지정되면서 총 194곳이 임상시험 실시기관으로 지정됐다. 임상시험 실시기관은 지난 1997년 3월 11일 48곳이 첫 지정된 이후 임상시험 및 의료기관 증가와 함께 매년 늘고 있다.
올해는 총 6곳이 지정됐다. 임상시험실시기관은 현재 3곳이 타 기관에 위탁 심사를 의뢰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모두 자체 심사위원회를 운영해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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