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휴진 마지막날, 전공의 10명중 8명 병원 밖으로
- 김정주
- 2020-08-28 20:29: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현황 점검 결과...전임의는 34% 근무 안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김정주 기자] 전공의와 전임의가 총파업을 선언하고 3일 간 집단휴진을 한 가운데, 파업 마지막 날 전공의 10명 중 8명 가까이 되는 수가 진료실 밖에서 근무하지 않았던 것으로 집계됐다. 전임의는 이의 절반 수준인 36% 가량이 진료하지 않았다.

전임의의 경우 현원 2264명 중 813명이 근무하지 않아 전공의의 절반 수준인 35.9%가 비근무 비율로 분석됐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의원급 집단휴진 6.5%로 마무리…매일 2%p씩 줄어
2020-08-28 17:36
-
"전공의 격려 Vs 환자버린 파업"...의료계 내부도 갑론을박
2020-08-28 16:47
-
서울경찰청 찾아간 최대집 회장 "내가 감옥가겠다"
2020-08-28 13:39
-
의사 파업 강경대응 나선 정부…전공의 사법처리 수순
2020-08-28 12:02
-
복지부, 전공의 10명 고발…최대집 "무기한 총파업"
2020-08-28 10:34
-
업무개시명령 전국 단위 선포…전공의 10명 고발조치
2020-08-28 09:50
-
의사파업 참여율 전공의 69%, 전임의 28%, 개원의 9%
2020-08-28 00:0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품절 단골인데...제약, ‘불순물 마이신’ 수급난 예의주시
- 2마트약국의 일탈? 국내 미유통 마운자로 수입 판매 시도
- 3한약사회 "한약사 조제 문제 없다"...경찰에 의견서 제출
- 4대통령 공약 탈모약 급여 제동…건강보험 행정 신뢰도 타격
- 5"판매가 낮춰달라"...제약사 일반약 가격 조정 요구 논란
- 6두 번째 대법원 승소…제약, 6년 보툴리눔 법정공방 연승
- 7네트워크약국 차단, 비대면 진료...하반기 이렇게 달라진다
- 8알파칼시돌 시장 과열경쟁에 정제 출시로 제형 다변화
- 9박관우 김앤장 변호사, 입법 대응 분야 '최고 변호사' 선정
- 10바이젠셀, 첨생법 개정 수혜…자가면역 치료제 개발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