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분회장] 수원-김호진, 고양-김계성, 화성-이진형
- 강신국
- 2021-12-24 11:09: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기지역 주요 분회, 차기 회장 확정
- 성남-전성표 최재윤 물망...부천은 윤선희 현 회장 연임 전망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24일 각 분회에 따르면 수원시약사회는 김호진 부회장(49, 성균관대)이 차기 회장으로 내정됐다.
성남시약사회는 차기 회장 조율이 한창이다. 전성표 부회장(51, 성균관대) 최재윤 부회장(58, 경희대)이 물망에 오르고 있는데 경선 없이 추대로 회장을 뽑기 위한 물밑 움직임이 한창이다.
부천시약사회도 김우산 부회장(47, 경희대)의 하마평이 나오고 있는데 본인이 고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윤선희 현 회장(53, 숙명여대)의 연임으로 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고양시약사회는 김계성 문화복지단장(53, 충북대)이 유력하다.
회성시약사회는 이진형 부회장(48, 외국약대)이 차기 회장으로 낙점됐고, 용인시약사회는 곽은호 현 회장(51, 전남대)의 재선이 유력하다. 평택시약사회도 변영태 현 회장(60, 충북대) 유임으로 정리가 되는 모양새다.
안산시약사회는 당초 김진수, 임용수 약사 등이 물망에 올랐지만, 한덕희 현 회장(51, 중앙대) 연임으로 가닥을 잡았다.
지역약사회 관계자는 "정말 분회장 구하기 힘들다. 서로 안하려고 한다"면서 "빡빡해진 약국경영 환경이 가장 크다. 과거랑 많이 달라졌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