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약대 동문회, 모교 후배 7명에 장학금 전달
- 정흥준
- 2022-05-02 15:16: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7일 수여식 개최....용산구약사회도 참여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번 장학금 수여식엔 동문뿐만 아니라 용산구약사회도 후배 양성을 위해 동참했다.
유영미 회장은 “후배 약사들은 숙명의 미래이고 동문회의 끈이다. 앞으로 숙명의 인성으로 계속해서 후배 양성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또 장학금 수여에 동참해준 용산구약사회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7명의 학생에게 전달된 장학금은 정영자 장학금, 박수선 장학금, 용산구약사회 장학금 등이다.
장학금 수여식에는 유영미 회장과 김진석 학장, 조은학 부장, 허인영 부회장, 안영희 서기이사, 정창훈 용산구약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8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