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장배 지오영 축구대회서 울산·부산시약 우승
- 김지은
- 2022-10-06 09:19: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약사회는 지난 2일 천안축구센터에서 제9회 대한약사회장배 지오영 전국약사 축구대회를 진행한 결과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대회에 앞서 최광훈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국에 계신 회원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대회가 진행돼 기쁘다”며 “후원사인 지오영 조선혜 회장을 비롯해 대회 개최에 많은 도움을 준 분들께 감사드린다. 서로 격려하며 멋진 플레이를 보여준 선수들께도 감사 말씀 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를 후원한 지오영의 조선혜 회장은 “축구를 즐기는 선수들을 보니 같이 즐겁고 젊어진 기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오영은 전국약사축구대회를 지속적으로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많은 회원 약사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번 대회를 우정리그(연령별 출전 선수 20대-2명, 30대-5명, 40대-3명), 화합리그(연령별 출전 선수 20대-2명, 30대-4명, 40대-4명)로 구분해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총 15개 지부에서 13팀(우정 8팀, 화합 5팀)의 선수와 관계자, 가족 등 약 300여명이 참여했으며 다양한 시상과 경품이 전달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2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3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4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5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8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9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10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