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간장질환치료제 '헤파멜즈산' 리뉴얼 출시"
- 김진구
- 2022-11-22 09:21: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존 주성분 함량 유지…복숭아향으로 교체

현대약품은 기존 헤파멜즈산의 주성분 함량은 그대로 유지하고 맛을 오렌지향에서 복숭아향으로 리뉴얼하여 복약 순응도를 개선했다.
헤파멜즈산의 주성분인 'L-ornithine-L-aspartate(엘-오르니틴-엘-아스파르트산)'은 간의 대사와 해독작용을 돕는 오르니틴과 아스파르트산을 조합한 약물이다.
오르니틴은 요소회로에 관여해 혈중 암모니아를 신속하게 요소로 전환한다. 아스파르트산은 TCA cycle에 작용해 에너지 생성을 촉진하고 간세포의 해독작용과 간 기능을 정상화하는데 기여한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헤파멜즈산은 약국과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 맛과 제형 개선을 통해 OTC 시장에서 헤파멜즈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
현대약품, CNS 라인업 강화…조현병치료제 출시
2022-11-01 08:52
-
현대약품, 전립선약 '유린타민' 런칭 심포지엄 개최
2022-10-18 15:33
-
3세 경영 현대약품, 영업익 첫 100억 돌파 예고
2022-10-18 12: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3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4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5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6대여 444억·EB 808억…신동국 회장 주식 매입 도우미는?
- 7퇴방약 수급안정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8광진구약, 약우회 모임 갖고 창고형약국 등 현안 논의
- 9[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10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