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 교류 강화" 전남약대 총동문회, 정기총회 개최
- 강혜경 기자
- 2026-02-05 19:17: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춘배 회장 "모교-재학생-동문 잇는 든든한 가교로"
- 김영란 학장에 감사패…박기영·서동호 동문, 공로패 수상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전남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박춘배)가 동문 교류 강화를 위해 힘을 쏟기로 다짐했다.

전남약대 총동문회는 4일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 회칙개정 등을 상정·논의했다.
박춘배 회장은 "전남약대 동문회는 '과거를 잇는 현재, 미래를 여는 동문회'라는 슬로건 아래 재학생 간담회, 약사 국가고시 응원, 동문 학술 세미나, 대내외 행사 참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총동문회가 모교와 재학생, 동문을 잇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성원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동문인 김영란 학장은도 "모교 발전에 성심껏 임해주는 총동문회에 감사하고, 학교와 동문 모두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총동문회 개최를 축하한다"고 전했다.
83학번 서동호 동문은 "입학했던 83년 그 때의 풋풋했던 교정과 학구열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40여년이 지난 지금 전국 각지에서 리더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동문들을 보니 가슴이 벅차오른다"며 "급변하는 약업 환경에서 약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 지고 있으며, 전남 약대인 역시 하나로 뭉쳐 더 큰 미래로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축사했다.
권재식 감사는 감사보고를 통해 전반적으로 총동문회가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운영되고 있으며, 일부 기록 정비와 회계 표현을 보기 쉽게 수정할 것을 요청 보고했다.

동문회는 모교 발전과 후학 양성에 기여해 온 김영란 학장에 감사패를, 박기영·서동호 동문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또 신임 학생회장에게 학생회장학금을 전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2몸값 올라간 조제 데이터…약정원 사업 둘러싼 '후폭풍'
- 3조인스 처방, 고용량 전환 속도…저용량 반품 이슈로
- 4국회에 모인 의사들 "의료기사 독자 행위...단독개원 야욕"
- 5'타그리소' 국내 허가 10주년…"폐암 치료환경 변화 주도"
- 6동국제약, 고유가 피해지원금 약국 사용 홍보 확대
- 7'파드셉', 임핀지 병용서도 시너지…방광암 치료경쟁 새 국면
- 8한의협 "10년간 건보 점유율 최하위...정책 지원도 소외"
- 9파마사이언스 백혈병치료제 '부설칸주' 영업자 회수
- 10조선대 약대-광주시약, 마약 근절 '레드리본 캠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