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 홍보 역량 강화... 조직 확대 및 전문가 영입
- 이석준
- 2023-03-06 08:42: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홍보팀 별도 분리 홍보실 격상…언론인 출신 강경훈 실장 임명

대원제약은 그간 대외협력실 산하에 있던 홍보팀을 별도로 분리해 홍보실로 격상했다. 홍보실장에는 강경훈 실장을 임명했다.
강 실장은 언론인 출신으로 코메디닷컴, 아시아경제, 헬스조선, 이데일리 등의 매체에서 오랜 기간 제약·바이오 분야를 취재했으며 한국보건의료연구원 홍보담당을 지내기도 했다.
대원제약은 강 실장 영입 외에 홍보 인력을 충원해 언론 홍보 및 위기관리 능력을 강화하는 한편 콜대원, 뉴베인 등 주력 제품 및 CSR 활동에 대한 대내외 소통에 힘을 싣는다는 계획이다.
백인환 대원제약 사장은 "지난해 많은 분의 응원 덕에 최대 매출을 달성하는 등 회사가 성장할 수 있었다. 홍보조직 확대개편에 따른 커뮤니케이션 강화로 고객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투약병·롤지 가격 줄줄이 오른다…인상 압박에 약국 울상
- 2의약품 표시·광고 위반 이번주 집중 점검…약국도 대상
- 3금연약 바레니클린 시장 이탈 지속…필름형 제제도 사라져
- 4약국 살리고 의원은 빼고…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대대적 정비
- 5한미, 토모큐브 주식 전량 처분…투자 9년 만에 30배 수익
- 6식품 알부민 부당광고 9개소 적발…온라인에서 18억원 판매
- 7'깜깜이' 제약·바이오 공시 개편…금감원, 개선책 마련 착수
- 8유통업계, 대웅 거점도매 비판 현수막·차량스티커로 투쟁 확대
- 9'최대주주 변경 2년' 보령바파, 매출 2년새 71%↑…이익률↓
- 10일동제약, R&D 자회사 분사 2년 7개월만에 흡수합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