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바이오로직스 "BIO USA 참가…CDMO 본격 수주 나선다"
- 김진구
- 2023-06-05 09:06: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단독 부스·프라이빗 미팅룸 운영…30여개 제약사와 미팅 예정"

'BIO USA 2023'은 미국바이오협회(Biotechnology Innovation Organization)에서 매년 개최하는 바이오 분야 세계 최대 전시회로, 글로벌 유수의 바이오 업체가 참석해 바이오 신기술과 생명공학 제품 등을 소개하는 자리다.
올해는 'Stand Up for Science'라는 주제로, 바이오 기술 본연에 대한 소개뿐만 아니라 기술을 활용한 비즈니스 현황, 정책 전망과 더불어 기술개발을 위해 필요한 인적자원 문제까지 다양하게 다룰 예정이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시러큐스 공장의 제조 기술, 공정개발 서비스, 품질 시스템과 더불어 국내 메가 플랜트 설립 계획 등 자사의 차별화 역량을 홍보한다.
특히 부스 내부에 미팅 테이블과 프라이빗 미팅룸을 마련해 사전 조율된 30여개의 국내외 주요 글로벌 제약사, 중소형 바이오텍 등 다양한 기관과의 바이오의약품 위탁 생산에 대한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경은 롯데바이오로직스 사업개발부문장은 "이번 바이오USA에서 여러 글로벌 제약사들과 자사의 중장기적 사업 역량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파트너링을 통해 롯데바이오로직스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롯데바이오로직스 "ADC 전문기업 피노바이오에 지분 투자"
2023-04-21 09:09
-
롯데바이오로직스, 美 시러큐스 공장 현판식 진행
2023-04-18 10:12
-
롯데바이오·엑셀진, 위탁개발 협력 업무협약 체결
2023-04-03 10:23
-
롯데바이오 "국내 36만리터 공장 구축…3.7조 투자"
2023-01-11 10:04
-
롯데바이오로직스 "美 공장 인수완료…본격 매출 나온다"
2023-01-03 09:4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2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3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4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5의약품 포장서 '주성분 규격' 표시 의무 삭제 추진
- 6고지혈증·혈행 개선 팔방미인 오메가3, 어떤 제품 고를까?
- 7구윤철 부총리 "보건의료 필수품에 나프타 최우선 공급 중"
- 8요양기관 청구 EDI 시대 종료...청구포털 전면 전환
- 9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10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