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3월 일본 약업계 현장견학 예정
- 정시욱
- 2005-01-12 18: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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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이사회, 올 예산안 및 사업계획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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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약사회(회장 유대식)는 12일 르네상스호텔에서 최종이사회를 갖고 올 예산안과 사업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2004년도 1억7,075만원의 집행액과 올해 예산 1억8,762만원을 결의했다.
또 신사반 반장직 변동으로 안해 송주연 회원을 이사로 보선키로 승인했다.
올해부터 신설되는 근무약사위원회의 경우 현 이찬옥 위원장이 겸임토록 했다.
아울러 오는 3월 10일경 회원들과 이사진이 참여하는 일본 약업계 현장견학 전지이사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하고 세부 일정에 대해서는 추후 통보키로 했다.
일본 약업계 방문에서는 드럭스토어 약국방문, 물류 및 관리시스템, 체인본부, 동경도약 방문, 약국형태 등을 중점 견학할 예정이다.
이사회를 통한 건의사항으로는 약사감시의 약사회 자율감시권 이양과 소분문제 등이 중점 다뤄져 약업계의 공통 현안으로 부각됐다.
유대식 회장은 인사말에서 "올해도 회원들에게 와닿는 회무를 진행해 나갈 것"이라며 "전문약 불용재고 줄이기 대책마련과 약국법인에 대응한 준비, 회원 복지위한 건강검진 등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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