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유비케어, EMR 시장보급 극대화 다짐
- 정시욱
- 2005-01-14 09:44: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략유통사업, 의료기기, 건식등 유통사업 전개 추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수유비케어(대표 김진태)는 최근 포천 염광연수원에서 전 임직원 1박 2일 경영전략 워크숍을 갖고 회사전체 및 사업부문별 2005년 계획과 포부를 밝혔다.
이날 회사 측은 사업을 크게 기반사업, 부가사업, 전략사업, 비전사업의 4개로 구분짓고, 우선 EMR이 중심이 되는 기반사업에서는 시장보급률 극대화를 통해 점유율 1위를 고수한다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또 각종 부가서비스 사업 및 전략유통사업에서는 시장 확대를 통해 유효고객비율을 높이는 것을 운영의 목표로 설정했다.
특히 의료기기, 건식을 중심으로 성공적인 유통사업의 전개를 위한 전략적 추진과 검토를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유비쿼터스 헬스케어(Ubiquitous Healthcare)’ 사업에 대해 구체적 연구개발 및 시범사업 전개를 통해 사업의 1차 로드맵을 완성하고, 지속적인 성장과 수익을 낼 수 있는 Business Platform의 기반을 갖추기 위한 연구개발과 투자활동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김진태 사장은 “2002년 메디슨 부도 때부터 지난 해까지 회사의 각종 경영상의 문제로 온전히 사업에만 주력하지 못했다”며 “이제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과거보다 훨씬 더 안정적인 환경에서 사업에 총력을 기울일 수 있게 된 만큼 2005년에는 어느 해보다 공격적이고 활발하게 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4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5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6'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7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8‘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9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