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백신 ‘플루미스트’ 생산량 3배 증가
- 윤의경
- 2005-01-14 09:28: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독감 예방주사 공급난 발생이후 FDA 요청 따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메드이뮨(MedImmune)은 비내 흡입용 백신인 플루미스트(Flumist)를 올해 독감철 동안 최대 2백만회 사용분을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원래 메드이뮨은 올해 110만회 사용분을 생산하면서 45만회 사용분이 판매될 것으로 예상했었는데 독감 예방주사 공급난이 발생한 이후에 FDA의 요청으로 생산량을 3배로 증가시켰었다.
플루미스트는 약화된 살아있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로 비내로 흡입하여 사용하는 것이 특징. 메드이뮨은 작년 플루미스트를 시판하면서 공격적으로 마케팅했으나 단지 45만회분의 매출에 그쳤었다.
매출 부진의 원인으로는 가격이 상대적으로 비싸고 사용연령대의 폭이 좁은데다가 플루미스트 사용정보 전달에 혼란이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었다.
메드이뮨은 플루미스트의 사용 연령대가 5-49세로 제한적이라는 점을 감안하여 보다 광범위한 연령대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백신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2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3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4처분 비웃는 마약류 처방·조제… 의·약사 '허가 취소' 철퇴
- 5제약, PDRN 일반약 시장 쟁탈전…동아 가세하며 5파전
- 6급여삭감용 RWE 우려...복지부 "재정관리도 정부 역할"
- 7일동, 유노비아 합병 후 첫 행보…BIO USA서 딜 노린다
- 8"병동전담약사, 제도 정립을"...병원약사 1500명 집결
- 9靑, 김경자 사회수석 임명…"약사 출신 노동·시민사회 리더"
- 10"진료지원업무 교육체계, 일원화를"…현장 간호사들 한 목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