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약, 분업정착 위한 조제수가 연구 앞장
- 정시욱
- 2005-01-16 19:5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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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총회, 약사감시 일원화-약국경영 활성화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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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세입·세출과 사업을 승인하고 새 예산안 1억2700여만원을 통과시켰다.
약사회 측은 올해 사업목표로 단골약국 활성화 및 올바른 의약분업 정착위한 약사 조제수가 연구, 약사감시 일원화,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한 대안마련, 연수교육제도의 적절한 활용, 인보사업 확대 등을 내세웠다.
이진희 회장은 인사말에서 “전자처방 전달시스템, 법인약국, 약국경영 활성화 등 어느 것 하나 간과할 수 없는 문제들에 대해 가시적 성과를 거두진 못했지만 부분적으로 일궈낸 성과도 있었다”며 “내부결속을 다지면서 재고약 문제 해결을 위한 교품 쇼핑몰 등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총회장에는 김경옥 경기도약사회장, 홍건표 부천시장, 황원희 시의회의장, 조선혜 대약 제약유통 이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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