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좀더 길어진 '시알리스'로 정상노크
- 송대웅
- 2005-01-17 09:55: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36시간 지속효과 승인...신기능장해환자 20mg 사용가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발기부전 치료제 시알리스(Cialis)가 국내에서 36시간 지속효과를 공식 허가 받고, ‘강력한 36시간 마케팅’에 본격 돌입했다.
한국릴리는 식약청의 허가에 따라 지난 10일부로 시알리스 포장의 용법, 용량 항목에 ‘24시간 효과’ 문구를 삭제하고 ‘36시간까지 성공적인 관계 입증’ 관련 문장을 새로 삽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신장기능장애 환자의 최대 용량도 기존 10mg에서 20mg까지 사용 가능하도록 허가 내용이 보다 확대됐다.
시알리스는 2003년 발매 때 나라마다 24시간, 혹은 36시간으로 지속효과에 대한 허가 사항이 조금씩 달랐다.
영국의 기준을 따랐던 국내는 발매 당시 24시간으로 허가를 받았었고, 최근 영국에서 36시간 효과가 인정되면서 국내도 허가 사항이 변경됐다.
이로써 시알리스가 현재 발매되고 있는 전 세계 40개국 모두 36시간의 효과를 인정받게 됐다.
한국릴리 이기섭 부사장은 “36시간 지속효과 인정과 신장기능환자의 용량 확대 허가는 시알리스의 안전성과 강력한 효과를 확인한 임상경험 축적의 결과”라고 밝혔다.
또한 "의료진 대상 각종 자료 등에 ‘36시간 효과 지속’ 문구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마케팅 활동에도 탄력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릴리측은 주 5일 근무를 겨냥한 주말 마케팅 등으로 2006년에는 비아그라를 제치고 선두로 도약한다는 목표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4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5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6'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7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8‘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9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