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의대생 100여명, 헌혈운동 동참
- 강신국
- 2006-11-14 23:57: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회 의대생 사랑의 헌혈 릴레이운동 참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아주대 의대는 14일 전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회연합가 주관하는 ‘제1회 의대생 사랑의 헌혈릴레이 운동’에 동참했다.
이날 아주대 의대생 100여명은 대한적십자사 혈액원이 지원한 차량과 아주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혈액은행에서 헌혈에 나섰다.
이효성 의대 학생회장은 “의대생 사랑의 헌혈릴레이 운동을 통해 의술과 인술을 베풀 미래의 의사로서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지게 됐다”며 “이 사업이 의대생의 긍정적 이미지 제고로 이어지고 나아가 의료계와 국민간의 신뢰를 돈독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의대생 사랑의 헌혈 릴레이운동은 지난 9일부터 전국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에서 시작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순물에 기세 꺾였나...클래리트로 항생제 처방시장 '뚝'
- 2매출·현금 다 잡은 중소 제약, IPO 대신 내실경영 가속
- 3급여재평가 1400억 시장 기로...선별급여 등 내년 결론
- 4제약사들, 나프타 파동에 일반약 가격 인상 카드 만지작?
- 5도수치료, 7월부터 '급여권' 편입…가격·횟수 정부 통제
- 6K-바이오, 국제암학회 집결…데이터 좋지만 주가는 희비
- 7'내인성 물질' 생동기준 예외 가능할까…약심 '원칙 고수'
- 8"공공심야약국 운영시간 늘리자"...지차제 건의안 채택
- 9의협 "일부 업체 소모품 5배 폭리…부당 사례 제보해달라"
- 10[기자의 눈] 의약품 유통 선진화 그늘…거점도매 논란의 본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