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당뇨합병증 예방 치료제 특허
- 박찬하
- 2006-11-16 19:00: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혈당강하제+고지혈증치료제+아스피린 복합제제
- PR
- 약사님을 위한 정보 큐레이션! 약국템 브리핑 팜노트 '감기약' 편+이달의 신제품 정보
- 팜스타클럽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은 당뇨병 환자의 합병증 예방을 위한 복합제제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
이번 특허는 당뇨병 치료제, 고지혈증 치료제, 아스피린을 복합 제제화한 것으로 당뇨병 환자들에게서 흔히 나타날 수 있는 고지혈증 및 심혈관 질환을 치료 및 예방할 수 있다.
당뇨병 환자에게 있어 동맥경화증을 예방하는데 여러 가지의 약물을 별도로 처방한 다음 환자에게 복용토록 함으로써 정확한 복용시간은 물론 복용방법도 복잡해 복약 순응도가 떨어졌었다.
이번 특허는 당뇨병 환자의 동맥경화증 예방에 널리 사용되는 설포닐우레아계 혈당강하제, HMG-CoA 환원효소 저해제, 아스피린을 하나의 제형에 복합적으로 처방해 복용이 간편하고 치료효과도 극대화시킬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HMG-CoA 환원효소 저해제(심바스타틴, 아토바스타틴 칼슘 등)는 고지혈증 치료제 중 가장 효과적인 약물로 알려져 있으며 해열진통제 아스피린은 매일 100mg의 저용량을 복용하면 동맥 혈전증의 예방약으로 작용한다는 보고로 인하여 최근 주목받고 있는 약물이다.
회사는 이번에 획득한 특허기술이 적용된 제품에 대해 우선적으로 수출을 추진하고 2,300억원에 이르는 당뇨병 치료제 시장 진입을 위한 임상시험을 계획 중에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어려워진 약사국시에 수험생 '진땀'...합격률 90% 붕괴?
- 2침묵하는 롯데…광주 광산 대형마트 내 창고형약국 입점 갈등
- 3교사라더니 2600만원 먹튀... 약국 대상 사기 주의보
- 4코스피 5000시대 열었지만...들쭉날쭉 제약바이오주
- 5"업무조정위 가동 땐 약사-한약사 갈등 행정논의 가능해져"
- 6가다실에 결국 백기 든 서바릭스…국내 시장 철수 결정
- 7‘33년 한림맨’ 장규열, 한림제약 단독 대표 선임
- 8캄지오스, 청소년 심근병증서도 효과...적응증 확대 청신호
- 9'원격 모니터링' 메쥬, IPO 도전…예상 시총 최대 2099억
- 10[서울 금천] "600평 창고형약국 오픈, 똘똘 뭉쳐 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