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옹진군서 한달간 의료봉사 대장정
- 이현주
- 2006-11-19 19:35: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개원 10주년 기념...지난달 17일부터 이달 16일까지 진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인하대병원이 개원 10주년을 맞아 지난달 17일부터 이달 16일까지 옹진군 도서지역에서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병원 의료봉사단은 10월17일 백아도와 울도를 시작으로 10월20일 굴업도·문갑도·지도, 10월24일 대이작도·소이작도, 7일 소야도, 16일 승봉도 등에서 1달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홍식 의료봉사단장은 "인천에 있는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으려면 최소 이틀이 소요되고 비용도 많이 들기 때문에 아파도 그냥 참는 주민이 많다"며 "이번 의료봉사가 주민들 건강 관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불순물에 기세 꺾였나...클래리트로 항생제 처방시장 '뚝'
- 2매출·현금 다 잡은 중소 제약, IPO 대신 내실경영 가속
- 3급여재평가 1400억 시장 기로...선별급여 등 내년 결론
- 4제약사들, 나프타 파동에 일반약 가격 인상 카드 만지작?
- 5K-바이오, 국제암학회 집결…데이터 좋지만 주가는 희비
- 6도수치료, 7월부터 '급여권' 편입…가격·횟수 정부 통제
- 7'내인성 물질' 생동기준 예외 가능할까…약심 '원칙 고수'
- 8"공공심야약국 운영시간 늘리자"...지차제 건의안 채택
- 9의협 "일부 업체 소모품 5배 폭리…부당 사례 제보해달라"
- 10[기자의 눈] 의약품 유통 선진화 그늘…거점도매 논란의 본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