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수가 논의 건정심 소위원회 위원 확정
- 최은택
- 2006-11-20 18:29: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공단·보사연-의협·병협·약사회-민노총·경실련·경총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내년도 보험수가를 논의한 건정심 별도 소위원회 위원이 최종 확정됐다.
20일 복지부에 따르면 소위원회는 기존 건정심 내 제도개선소위원회에 속한 9개 단체·기관 위원들이 그대로 참여키로 했다.
제도개선소위에는 공익대표로 복지부 이상용 본부장, 공단 이평수 재무상임이사, 보사연 신영섭 박사가 참여한다.
또 공급자대표로는 병협 이석현 보험이사, 의협 최종욱 보험이사, 약사회 박인춘 재무이사가, 가입자대표로는 민주노총 윤영규 수석부위원장, 경실련 신현호 변호사, 경총 이호성 위원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이에 앞서 의약단체는 소위 위원을 3명으로 제한한 데 대해 일부 불만을 표출하기도 했지만, 건정심 결정안을 수용키로 했다.
한편 내년도 적정수가 결정을 위한 건정심 소위원회 1차 회의는 21일 오전 9시부터 심평원 8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매출·현금 다 잡은 중소 제약, IPO 대신 내실경영 가속
- 2불순물에 기세 꺾였나...클래리트로 항생제 처방시장 '뚝'
- 3급여재평가 1400억 시장 기로...선별급여 등 내년 결론
- 4K-바이오, 국제암학회 집결…데이터 좋지만 주가는 희비
- 5제약사들, 나프타 파동에 일반약 가격 인상 카드 만지작?
- 6도수치료, 7월부터 '급여권' 편입…가격·횟수 정부 통제
- 7'내인성 물질' 생동기준 예외 가능할까…약심 '원칙 고수'
- 8[기자의 눈] 의약품 유통 선진화 그늘…거점도매 논란의 본질
- 9의협 "일부 업체 소모품 5배 폭리…부당 사례 제보해달라"
- 10"만성손습진 치료전략 변화 예고…'앤줍고' 새 옵션 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