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신약 2종 유럽에서 신약승인 권고
- 윤의경
- 2006-11-21 02:04: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항진균제 '마이코그랩'은 제조공정문제로 추천안돼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유럽 의약품위원회(CHMP)는 노바티스의 고혈압 혼합제 '엑스포지(Exforge)'와 안과질환약 '루센티스(Lucentis)'의 승인을 추천했다. 반면 항진균제인 '마이코그랩(Mycograb)'은 추천을 거부, 노바티스에 타격이 됐다.
마이코그랩은 지난 6월 영국 바이오텍회사인 뉴텍(NeuTec) 파마를 인수하면서 손에 넣은 신약. 물론 노바티스는 뉴텍이 보유한 다른 기술에도 관심이 있었지만 마이코그랩이 핵심이었다.
노바티스는 마이코그랩의 승인이 권고되지 않은 원인이 유효성과 관련된 것이 아니라 제조공정과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에 최종승인을 위해 추가적인 자료를 제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증권가에서는 마이코그랩을 유럽의약품청에 신약접수한 회사가 노바티스에 인수되기 전의 뉴텍이었기 때문에 대개 소규모 신생회사의 경우 경험이 부족해 신약접수자료가 완벽하지 않았을 수 있다고 추정했다.
유럽 의약품청은 CHMP의 결정을 대개 따르기 때문에 엑스포지와 루센티스는 2개월 내에 승인될 전망이다. 노바티스는 엑스포지의 경우 내년 4월은 되어야 시판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어려워진 약사국시에 수험생 '진땀'...합격률 90% 붕괴?
- 2침묵하는 롯데…광주 광산 대형마트 내 창고형약국 입점 갈등
- 3교사라더니 2600만원 먹튀... 약국 대상 사기 주의보
- 4코스피 5000시대 열었지만...들쭉날쭉 제약바이오주
- 5"업무조정위 가동 땐 약사-한약사 갈등 행정논의 가능해져"
- 6가다실에 결국 백기 든 서바릭스…국내 시장 철수 결정
- 7‘33년 한림맨’ 장규열, 한림제약 단독 대표 선임
- 8캄지오스, 청소년 심근병증서도 효과...적응증 확대 청신호
- 9"통합돌봄 성패, 보건간호사 손에 달렸다"
- 10'원격 모니터링' 메쥬, IPO 도전…예상 시총 최대 2099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