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팜, 국제 약대생 연합에 약국 플랫폼 서비스 소개
- 정흥준
- 2024-08-16 14:06: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69회 IPSF 세계총회로 한국 방문해 견학
- 스타트업 시장과 바로팜 프로그램 시연 등 설명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전 세계 약대생의 학술·문화 교류의 장인 '제69회 국제약학대학생연합 세계총회(69th International Pharmaceutical Students Federation World Congress, 이하 IPSF 세계총회)'가 지난 9일부터 17일까지 한국에서 진행 중이다.
이번 IPSF 세계총회는 'Developing Pharmacy Professions for Healthcare Accessibility'을 주제로 교육·과학 심포지엄, 학술 워크숍, 약사직능계발 프로그램, 공중보건캠페인, 기관 견학 등을 운영한다.& 160;
지난 14일 IPSF 세계총회 기관 견학 중 하나로 국내 약업계 스타트업을 대표하는 바로팜을 방문했다. 바로팜은 전국 2만여개 약국에서 사용하고 있는 약국 경영 토탈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다. 한국의 선진 it 기술을 전 세계 학생들에게 소개하고 직접 경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한국약학대학생연합(Korean National Association for Pharmaceutical Students) 초대 회장인 설재윤 약사가 바로팜 기관 견학을 연결했다. 바로팜과 더불어 한국 스타트업 시장, 그리고 TIPS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바로팜 서비스를 실제 시연하는 시간까지 제공했다.
바로팜 신경도 이사는 “한국에서 개최된 IPSF 세계총회에 54개국 300여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다양한 나라의 학생들이 바로팜을 방문해 새로운 경험을 제공했다. 다른 나라 약대생들도 바로팜 서비스에 큰 관심을 보였고, 이번 기회를 통해 글로벌 진출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3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4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5"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6약가우대 예고에도 외면받는 국산 DMF…중국·인도 쏠림 심화
- 7'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8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9"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10겨울 못지 않은 '여름 관절통', 이유와 상담 전략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