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최광훈, 성남 약국가·분당서울대병원 약제부 방문
- 김지은
- 2024-11-08 20:02: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최 예비후보는 “성남 지역 회원 약사들은 이번 방문에서 전문약 취급 한약국에 대한 처벌 시작과 의약품관리료 인상, 전자우편을 이용한 대체조제 통보 편리성 확보에 대해 환영한다고 이야기했다”며 “90일 이상 조제에 대한 수가 신설, 안과 조제료 개선 필요성 등에 대해 건의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방문에서 대한약사회장 일한 지난 3년의 결실이 하나씩 나타나고 있는 것이라 설명하고, 앞으로도 좌고우면하지 않고 약사회원들만 보고 회무를 하겠다고 다짐했다”고 덧붙엿다.

이 자리에서 최 예비후보는 “병원 근무 약사들의 처우개선과 어려움을 잘 알고 있고, 병원약사회와 함께 이를 개선하고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약속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4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5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6'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7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8‘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9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10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