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김위학 "각계 전문가로 정책자문단 구성"
- 정흥준
- 2024-11-14 10:04: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4개 분회와 대관 협력 등 5대 핵심 공약 밝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김 후보는 “시약사회 대관업무는 크게는 약사 현안을 해결하는 약사 정책의 실천 도구로 역할하는 동시에 회원들의 일선 민원을 해결하는 주요 수단이 되고 있다”면서 “24개 분회와 함께 약사의 위상을 제고하고 회원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대관업무를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각계 전문가들로 정책자문단을 구성해 약사직능의 미래를 설계하는 정책 생산 능력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김 후보는 “약사회 미래를 설계할 인적 자원의 양성을 위해 약사 정책 리더 과정을 신설하고, 회원들의 약국경영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전문교육과정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 후보는 “약국을 단순 운영차원이 아닌 경영 개념으로 전환할 각종 지원 시스템을 개발해 제공하며 분회에서 처리가 힘든 고도화된 복합 민원에 대응하는 민원 해결 시스템의 완비도 주요 핵심 회무로 선정해서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대표, 2500억 블록딜 추진…“세금 납부 목적”
- 2"약국 계산대 뒤에 진열된 일반약 소비자 앞으로"
- 3저가구매 장려금 비율 35% 상향땐 제약 6천억 손실 쇼크
- 4"사고 나면 약국 책임?"…약사회, 약물운전 논란 팩트체크
- 5공모액 부족했나…상장 새내기 바이오, 자금조달 여력 확대
- 6임원 30% 교체·이사회 개편…동화약품, 4세 경영 새판짜기
- 7식약처, 알부민 식품 집중 단속…긴급 대응단 출범
- 81천평 규모 청량리 약국+H&B 스토어 내달 오픈
- 9한미약품 낙소졸, 국내 첫 요통 적응증 획득
- 10에토미데이트 등 전문약 불법·유통 일당 검거…총책 구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