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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AI 진단 성능 입증…현미경 진단 대비 우수한 성능[데일리팜=황병우 기자] 노을은 스페인 국립보건연구소 연구를 통해 전문가 수준의 AI 진단 성능을 유럽에서도 입증했다. 회사는 마이랩의 AI 진단 성능 결과를 2024 국제 열대의학 및 말라리아 학회(International Congress for Tropical Medicine and Malaria)에서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스페인 말라리아 국가 지정 실험실인 국립보건연구소 미생물학 센터 주도로 말라리아 진단 모든 과정을 자동화한 온디바이스 AI 기반 솔루션인 마이랩을 평가하기 위해 진행됐다. 말라리아 감염이 의심되는 329명 환자의 혈액 표본을 수집하여 마이랩 AI와 표준 현미경 검사와의 진단 결과를 비교하였다. 연구 결과 마이랩 AI의 민감도는 94.4%, 특이도는 97.2%로 나타났으며, 현미경 검사와의 일치율은 92%로 나타났다. 불일치한 12개 검체 중 8건은 현미경 위음성으로 확인되었다. 마일랩의 AI 성능이 표준 진단 방식과 비교 시 우수하게 나타난 것이다. 또 마이랩의 AI가 검체 내 적혈구를 30만 개까지 분석할 수 있어 기생충 밀도 예측을 현미경보다 신뢰도 있게 제공할 수 있다는 점도 강조됐다. 이는 현미경 검사로 관찰할 수 있는 세포 대비 100배가량 높은 수준이다. 호세 미겔 루비오 스페인 국립보건연구소 미생물학 센터 말라리아 및 신흥 기생충 질환 연구소장은 "2030년까지 전세계 말라리아 퇴치를 위해 현존하는 말라리아 진단법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기술이 요구되고 있다"며 "AI 기반 솔루션 마이랩이 표준 검사법과 비교 시 우수한 민감도를 보여주었기 때문에, 숙련된 현미경 전문가 없이도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가치 있는 도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노을이 참가한 국제 열대의학 및 말라리아 학회(ICTMM, International Congress for Tropical Medicine and Malaria)는 전 세계 열대 질환의 퇴치를 위한 공동 대응과 다학제간 연구를 목적으로 하는 글로벌 학회로 올해는 말레이시아에서 열렸다.2024-09-25 11:01:42황병우 -
신약 특허기간 상한...연장 가능한 특허개수 제한 추진[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의약품 유효 특허권 존속기간 상한을 설정하고 연장 가능한 특허권 수를 제한해 제네릭 출시 지연 문제를 해결하는 입법이 국회에서 추진된다. 25일 고동진(서울 강남병) 국민의힘 의원은 국민의 의약품 조기 접근권을 확보하기 위한 '특허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특허권 존속기간 연장제도 중 유효 특허권 존속기간 '상한'을 설정하고 연장 가능한 특허권 수를 제한하는 것이 핵심이다. 현재 우리나라 의약품 특허권 존속기간은 상한이 없고 연장가능한 특허권 수도 무제한이다. 이에 특허권 존속기간의 과도한 연장으로 복제약 출시가 지연되는 등 국민의 의료비 및 건강보험 재정 절감에 차질이 발생하고 있다. 미국·유럽 등 주요 국가는 유효 특허권 존속기간의 상한과 연장가능한 특허권 수를 제한하는 규정이 존재한다. 이 때문에 국내에서도 국제 규정과의 조화를 이룰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연일 제기되고 있다. 이에 고 의원은 의약품의 유효 특허권 존속기간을 허가 등을 받은 날부터 14년을 초과할 수 없게 설정하고, 해당 의약품에 복수의 특허권이 있을 경우 하나의 특허권만 연장하도록 하는 특허법 개정안을 지난 23일 대표 발의했다. 고동진 의원은 "현행법상 의약품 특허권 존속기간 상한 문제로 인해 의료비와 건강보험 재정에 부담이 될 뿐만 아니라 해외 주요국과의 역차별도 발생하고 있다"며 "이번 개정안으로 국민의 의약품 조기 접근성과 건강보험의 재정 절감 효과를 높여 국민의 권익을 증진시키고, 미국·유럽 등 주요국 수준으로 상기 연장제도를 제고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2024-09-25 10:52:08이정환 -
국립대병원 임직원 친인척 채용 빈발...의사 692명, 약사 19명[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최근 5년간 전국 10개 국립대병원에서 임직원의 친인척 1720명이 직원으로 채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의사가 692명으로 가장 많았고 약사는 19명이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문정복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4년 8월까지 서울대병원의 임직원 친인척 채용이 505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전남대병원 344명, 부산대병원 183명, 경상국립대병원 182명, 전북대병원 168명, 제주대병원 87명, 경북대병원 84명, 강원대병원 63명, 충남대병원 53명, 충북대병원 51명 순이었다, 특히 직원 친인척 채용 인원 가운데 85%인 1455명이 정규직으로 뽑혔고 친인척 정규직 채용도 서울대병원이 416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경북대병원과 충북대병원의 경우 채용된 친인척은 모두 정규직인 것으로 조사됐디. 직군별로는 의사가 692명으로 가장 많았는데 전체 직군 중 3분의 1 이상을 차지했고 이어 간호·보건 475명, 의료기술지원 318명, 행정·시설관리 216명, 약사 19명 순이었다. 문정복 의원은 "국립대병원은 공공보건의료기관으로서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 절차를 보장해야 할 책임이 있다"며 "교육부는 채용과정 전반을 철저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2024-09-25 10:41:23강신국 -
미래바이오제약 '세푸질정' 취소...제조업무정지 위반[데일리팜=이혜경 기자] 미래바이오제약의 '세푸질정(세프프로질수화물)' 품목이 취소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는 9월 30일자로 해당 품목의 신고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이번 처분은세푸질정이 해당품목 제조업무정지 1개월 처분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업무정지 기간 내에 정지된 업무를 수행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이뤄졌다. 세푸질정은 상기도감염증, 하기도감염증, 피부 및 연조직 감염증, 단순성 비뇨기계 감염증 등의 치료에 사용된다. 식약처 생산실적을 보면 지난 2022년 1억7477만원을 보였다.2024-09-25 10:38:20이혜경 -
팜젠사이언스, 12시간 지속 '비타잉 비타민C' 허가[데일리팜=노병철 기자] 팜젠사이언스(대표 박희덕, 김혜연)는 최근 식약처로부터 지속성 비타민C 제품 '비타잉 지속성 비타민C'에 대한 허가를 획득, 조만간 발매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비타잉 지속성 비타민C는 기존 의약품에만 적용되던 서방형 기술을 적용한 건강기능식품으로 한번 섭취로 최대 12시간 동안 체내에서 서서히 비타민C가 방출되어 체내 흡수율을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12월 식약처는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을 개정하면서 의약품에만 허용됐던 서방형 기술을 건강기능식품에도 적용할 수 있게 했다. 이에 따라 국내 수용성 비타민(비타민C, 비타민B1, B2, B6, B12, 나이아신, 판토텐산, 엽산, 비오틴)을 활용한 다양한 지속성 제형의 건강기능식품 제조가 가능해짐에 따라 회사는 독자적인 제제 연구기술을 바탕으로 신속하게 비타민C 지속성 제형 개발을 완료했다. 앞서 팜젠사이언스는 최근 건강기능식품 전문 제조 업체인 비오팜과 지속성 제형의 연구 개발 및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 본격적으로 제품을 생산 할 예정이다. 팜젠사이언스 관계자는 “비타잉 지속성 비타민C는 1일 1정(500mg)만 섭취해도 체내에서 비타민C가 지속적으로 방출돼 흡수율을 최대화함으로써 고함량 비타민C의 부작용인 속쓰림 등 위장관 장애를 최소화 제품이다. 시장에 판매중인 지속성 비타민C 제품 가운데 국내 최초로 천연 부형제 만을 사용해 안전성까지 강화했다”고 밝혔다.2024-09-25 10:32:18노병철 -
삼진제약, 목·어깨 전용 파스 '게보핏 맥스' 출시[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삼진제약(대표 최용주)은 ‘목과 어깨’ 등에 냉/온감의 이중효과로 강력한 진통 효과를 발휘하는 ‘게보핏 맥스 플라스타’ 파스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022년 3월, ‘디클로페낙나트륨’ 성분의 ‘게보핏 파워 플라스타’를 최초 선보이며 파스 시장에 신규 진출한 바 있는 삼진제약은 이번 ‘게보핏 맥스 플라스타’ 출시로 전체 통증 부위별 라인업을 완성, 전용 약국 진열대까지 설치하며 향후 외용첩부제 시장에서 적극적인 소비자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된 게보핏 맥스 플라스타는 2세대 소염진통제인 플루르비프로펜 성분의 파스로 진피를 통해 흡수된 플루르비프로펜은 통증의 원인인 프로스타글란딘을 조절, 강력한 진통 및 소염 효과를 발휘한다. 그리고 여러 종류의 근육이 연결되어 있는 목과 어깨는 빠른 통증 치료에 있어 붓기와 혈액순환 개선 등이 동시에 이뤄져야 하므로, 부위별 전용 파스인 게보핏 맥스 플라스타에는 냉/온감의 이중효과를 줄 수 있는 첨가제가 함께 배합되어 있다. 삼진제약의 ‘통증 부위별 맞춤(Fit)’ 파스 브랜드인 게보핏은 소비자 스스로 가장 적합한 파스를 쉽게 고를 수 있도록 고안됐다. 패키지 표시 또한 증상과 부위 그리고 특장점 등이 소비자 입장에서 명확하게 파악될 수 있도록 시인성과 가독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 이러한 게보핏 브랜드 제품 라인업은 ▲무릎과 팔꿈치, 외상 후 통증 전용 파스-게보핏 파워플라스타 ▲손목/발목 전용 파스-게보핏 파워 플라스타 ▲허리/등 전용 파스-게보핏 스트롱 카타플라스마 ▲어깨/목 전용 파스-게보핏 맥스 플라스타 등 총 4종이다.2024-09-25 10:18:11노병철 -
약사가 간 건강 위해 만든 '간별사', 약국 유통 시작[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피로한 현대인들의 간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간별사'가 출시, 약국 유통에 나선다. 간별사는 유선춘 약사(경기도 고양시 코리아약국)가 만든 첫번째 건기식으로, 유 약사는 '약국에서 손쉽게 건넬 수 있는 간 건강 건기식'에 초점을 맞춰 제품을 출시했다. 약국에서 쉽게 권할 수 있는 간 건강 제품이 마땅치 않다는 점을 감안해 출시한 6T 소포장 제품이다. 유선춘 약사는 "잦은 술자리나 피로 등으로 간 건강을 챙기고자 하는 분들이 많지만 대부분 관련 제품이 벌크 포장으로 출시돼 있고, 음주 전·후 복용하는 숙취해소제의 경우에도 편의점 등에 빼앗기면서 권할 수 있는 품목에 한계가 있었다"면서 "권하기 편하고, 부담없이 복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자는 것이 간별사가 탄생한 이유"라고 말했다. 간별사의 주성분은 밀크씨슬추출물과 멀티비타민으로, 실제 비타민B1·B6·B12·C, 나이아신, 판토텐산, 엽산 등이 함유돼 있다. 또 정향꽃봉오리 추출물, 비타민B2, 강황추출분말 등이 부원료로 사용돼 1일 2정 섭취만으로도 식약처 고시 1일 섭취량(실리마린130mg)을 채울 수 있다. 착향료, 결정셀룰로스, 감미료, 산화방지제, 팽창제, 산도조절제 등을 첨가하지 않은 것도 특징이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혈중 알코올 농도 및 아세트알데히드 농도를 떨어트리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유선춘 약사는 "간이 피로한 분들을 위해 좋은 재료를 하나하나 찾아 레시피부터 완제품이 만들어지기 까지 고민하고 또 고민했다"면서 "이중 코팅으로 특유의 냄새를 잡았으며, 13.7mm의 작은 정제로 목 넘김이 쉬운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산화와 오염을 최소화하는 6정 개별포장으로 손쉽게 가방 등에 넣어다니기 용이하다는 것도 주된 특징이다. 그는 "간별사는 친환경 소재 콩기름 잉크 인쇄와 국제산림협회 FSC 인증 종이 사용 등 지구까지 지키는 친환경 캐피지 제품"이라며 "잦은 음주나 과로 등으로 간 건강이 고민인 분들에게 손쉽게 건넬 수 있는 건기식"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현재 간별사는 한미 HMP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약국의 의견 등을 반영해 끊임없이 제품을 개선해 나간다는 계획이다.2024-09-25 10:11:22강혜경 -
식약처, 의료용마약류 빅데이터활용서비스 명칭 공모[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사용자 관점에서 이해하기 쉽게 '의료용마약류 빅데이터활용서비스' 명칭을 개선하기 위한 '의료용마약류 빅데이터활용서비스 명칭 공모전'을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과 함께 개최한다. 의료용마약류 빅데이터활용서비스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NIMS)에 누적된 정보를 활용, 의료용 마약류를 사용하는 의사, 환자, 연구자에게 안전한 사용을 돕기 위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의사)의료용 마약류 처방 시 환자 투약 내역을 확인하여 마약류 의료쇼핑을 방지하고 마약류 중복·과다 처방을 예방할 수 있는 마약류 의료쇼핑 방지 정보방, 과거 2년간 어떤 마약류를 투약·조제 받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내 투약이력 조회 서비스,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관련 연구·조사·교육 등을 위해 마약류 생산, 유통, 사용 자료 등을 제공하는 데이터 활용 자료개방 서비스 등이 있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제출된 공모작 중 대국민 온라인 투표와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총 8건을 선정하고 상장 및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며, 수상작은 의료용마약류 빅데이터활용서비스를 대표하는 공식 명칭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식약처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이번 공모전이 '의료용마약류 빅데이터활용서비스'에 대한 국민 인지도와 마약류 안전 사용에 대한 중요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2024-09-25 09:33:24이혜경 -
일반식품을 건기식처럼 홍보...불법 광고 212건 적발[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상습적으로 일반식품을 '키 성장영양제', '다이어트' 등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식하게 만드는 불법·부당광고가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온라인 상의 식품 등에 대한 상습·반복적 부당광고로부터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식품 등의 표시& 8231;광고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온라인 게시물 212건을 적발해 방송통신위원회에 사이트 차단을 요청하고 관할 지자체에 행정처분 등을 요청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그간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불법·부당광고를 반복적으로 실시한 상습 위반업체의 식품·건강기능식품 판매 게시물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주요 위반 내용은 ▲일반식품을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혼동시키는 광고(148건, 69.8%) ▲질병 예방·치료에 효능·효과가 있는 것으로 오인& 8231;혼동시키는 광고(39건, 18.4%) ▲구매후기 또는 체험기 등을 이용해 소비자를 기만하는 광고(11건, 5.2%) ▲신체조직의 기능·작용·효능 등에 대해 표현한 거짓·과장 광고(10건, 4.7%) ▲일반식품을 의약품으로 오인·혼동시키는 광고(3건, 1.4%) ▲심의받은 내용과 다른 광고(1건, 0.5%) 등이다. 식약처는 이번 합동점검 결과 일반식품을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혼동하게 하거나 질병 예방·치료 효능·효과가 있는 것으로 오인& 8231;혼동시키는 부당광고가 다수 적발돼 소비자에게 건강기능식품 구매 시 건강기능식품 인증마크와 기능성 내용 등을 꼼꼼히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온라인 부당광고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 긴밀히 협력하여 온라인 상 식품에 대한 불법·부당광고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24-09-25 09:23:25이혜경 -
동성제약, 신제품 '대보정기력·헛개해취굿모닝' 출시[데일리팜=노병철 기자] 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은 신제품 건강음료 2종 ‘대보정기력(기력회복)’과 ‘헛개해취굿모닝(숙취해소)’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원기 보충을 위한 대보정기력은 귀한 분을 위해 좋은 한방 원료를 가득 담은 제품이다. 주성분은 혈액 순환을 돕고 빈혈을 개선하는 대보, 간 기능 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칡, 기력 회복과 보혈 작용에 좋은 당귀로 구성되어 있다. △과로로 인한 시력감퇴 △식욕부진 △큰 병을 앍고 난 후 △수술 후 상처가 잘 아물지 않을 때 △몸이 허약하고 빈혈 증상이 심할 때 등 기력 보충이 필요한 시기에 섭취하면 좋다. 숙취 해소 음료 헛개해취굿모닝은 헛개나무 열매 성분이 함유, 알코올 해독 작용과 숙취와 간 보호에 도움을 준다. 그 외에도 댕댕이 나무 열매 농축액, 칡, 감초, 영지 등의 성분을 함께 담았다. 한편, 동성제약 대보정기력과 헛개해취굿모닝은 약국 판매 전용 음료다.2024-09-25 08:54:49노병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