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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 코로나로 지친 회원들에 추석 선물[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어수정)는 15일부터 3일간 전 회원들에게 추석 선물을 전달했다. 어수정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약국업무에 지쳐있는 회원들을 응원하고자 전회원 대상 추석명절 선물을 전달하게 됐다”면서 “하루빨리 일상이 회복돼 마스크를 벗고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추석맞이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아동보호기관 ‘예닮의 집’에 의류구입 후원금도 전달했다.2021-09-17 18:36:24정흥준 -
'건기식+식품' 일체형 제조 허용...약국에 미칠 파장은?[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정부 규제완화 정책으로 건강기능식품과 식품의 복합제품 시장이 열리면서 약국 숙취해소제와 피로회복제 판매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약국의 주력 상품이라고 보기엔 어렵지만 유동인구가 많은 매약 위주의 약국들에선 숙취해소제와 피로회복제 세트는 수요가 적지 않다. 밀크씨슬과 비타민, 음료, 앰플 등이 묶음판매가 이뤄지고, 약국에선 스티커, POP 등을 통해 숙취해소제와 피로회복제 등의 세트 구성을 해놓는다. 15일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규제특례심의위원회에서 일체형 건기식+식품 소분·제조를 허용하는 시범사업을 2년간 진행하기로 했다. 풀무원녹즙, 씨제이제일제당, 매일유업, 뉴트리원, 에치와이, 그린스토어 등 6개 업체가 25개에서 최대 143개 제품까지 제조한다. 이로써 정제·캡슐의 건기식과 액상 형태의 식품이 일체형으로 포장이 가능해진다는 설명이다. 그동안 한국야쿠르트, 오쏘몰 등이 정제와 액상을 한 병에 담아내는 건기식을 생산하고 있다. 역시 간 건강과 피로회복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이중제형 건기식이다. 다만 아직까지 인지도나 시장 점유율은 낮은 편이다. 하지만 건기식+식품으로 대상을 확대할 경우 생산 가능한 제품 범위가 대폭 늘어나게 된다. 가령 자양강장음료 뚜껑에 비타민, 밀크씨슬, 유산균 등의 건기식을 담아낸 제품이 다양하게 쏟아져 나오게 된다. 이에 약국 건기식 업체들은 숙취해소제 등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약국에 미칠 영향은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이다. 단 건기식 시장 확대만을 놓고 본다면 지속적인 규제 완화는 긍정적인 시그널이 분명하다고 말했다. A건기식 업체 관계자는 "한국야쿠르트, 오쏘몰 등에서도 유사한 방식으로 생산하고 있는 제품들이 있다. 아직은 관망하고 있지만 약국을 대상으로 한 업체에서, 그것도 규모가 작은 곳들에선 쉽지 않은 시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다른 B건기식 업체 관계자는 "건기식 시장만 보면 다양한 시도가 가능해지니까 무조건 좋은 소식이다. 그러나 약국이 득이 될지, 실이 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면서 "아마도 숙취해소제품으로 많은 시도가 이뤄질 거 같다"고 전망했다.2021-09-17 18:28:07정흥준 -
송파구약, 바로팜과 업무협약..."약국업무 편의 기대"[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송파구약사회(회장 위성윤) 약국위원회(부회장 염인아, 약국이사 박승아)는 16일 의약품 주문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인 바로팜(대표 김슬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위성윤 회장은 "여러 도매상을 돌아다니며 주문했던 기존 시스템에서 바로팜을 통해 한번에 주문할 수 있는 솔루션이 약국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회원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솔루션들이 개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슬기 대표는 "대규모 약가 인하로 인해 약국가에 큰 혼란이 있었다. 현재 약국별 약가 인하 차액 정산 프로그램을 개발 중에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약국 현장에서 약료 서비스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도와드릴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협약식에는 위성윤 회장, 염인아 부회장과 바로팜 김슬기 대표, 신경도 이사 등이 참석했다.2021-09-17 17:43:00정흥준 -
참약사, 굿네이버스와 손잡고 지역 내 아동 지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국 플랫폼 기업 참약사(대표 김병주)는 지난 13일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지부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 물품과 장학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500만원 상당의 ‘참 좋은 성장&면역 키트’ 113개가 함께 전달됐다. 츄어블 멀티비타민 100정, 유산균 1개월 치, 바이러스 방지용 인후스프레이, 핸드크림, BTS 밴드 등 5가지 물품으로 구성된 키트는 ‘희망홈스쿨’ 사업 참여아동 113명에게 제공된다. 김병주 대표는 "젊은 약사들이 많은 그룹 특성 상 아이들의 성장을 가까이서 지켜보는 구성원들이 많다. 지역 내 위기가정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바라는 마음으로 다양한 활동을 고민하고 있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튼튼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서은경 지부장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건강보조식품과 면역물품을 후원해주신 참약사에 감사드린다. 이번 지원을 통해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희망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참약사는 다양한 아동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로서 약국의 적극적 참여를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동참캠페인을 기획 추진해왔다. 또 지난 4월에는 종암경찰서와 업무협약을 맺고 약국의 ‘아동안전지킴이집’ 운영 참여와 아동과 고령자 실종 예방 및 빠른 복귀를 위한 ‘지문 사전등록’ 시행 등에 협력중이다. 이외에도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하는 등 관련 활동에 관심을 갖고 있다.2021-09-17 17:22:04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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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약, 회원약국에 추석맞이 송편 전달[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동작구약사회(회장 서정옥) 총무위원회(부회장 한윤성, 위원장 정준)는 지난 16일 추석을 맞이해 회원들에게 송편을 전달했다. 서정옥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기침체가 심화돼 여러 가지로 어려움이 많은 가운데 약국경영을 위해 고생하시는 회원들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을 드리고자 송편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서 회장은 "어렵지만 더욱 힘을 내 약국 방역과 휴일지킴이약국 운영을 철저히 준수해 주고 수시로 변화하는 약업환경에 적극 대처해달라"고 당부했다. 회원약국을 찾은 서 회장은 일상으로의 복귀를 기원하며, 마음 풍요롭고 건강한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는 인사말을 덧붙였다.2021-09-17 16:51:27정흥준 -
인천 연수구 첫 공공심야약국 '별온누리약국' 지정[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인천 연수구 첫 공공심야약국이 지정됐다. 연수구(구청장 고남석)는 지역 첫 공공심야약국으로 별온누리약국이 지정돼 오후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문을 연다고 밝혔다.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구는 공공보건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연수구 지역 최초로 공공심야약국 운영을 추진하고, 향후 추가 모집을 통해 심야약국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심야 시간에도 약사의 복약지도 하에 안전하게 의약품을 구입, 복용할 수 있다"며 "안전한 의료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21-09-17 16:31:30강혜경 -
개원 2년 은평성모병원 주변 약국만 12곳..."버텨야 산다"[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형병원 개원 후 3년 안에 병원이나 인근 약국도 정상화 된다고 하던데, 우리는 10년은 돼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처음보다 나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버티고 있는 수준이죠.” 병원 개원 전부터 과밀집으로 주목받았던 은평성모병원 문전약국가가 병원 개원 2년이 지나면서 일정 부분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 반면 병원과 인접 정도에 따른 약국 간 매출 격차는 극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은평성모병원 근방 200~300m 안으로 현재 총 12곳의 약국이 운영되고 있다. 올해 초 병원 정문 맞은편 대형 약국 타운 인근으로 약국 한곳이 추가되면서 기존 11곳에서 병원 영향권에 드는 약국이 12곳으로 늘어난 상태다. 이곳 문전약국가는 병원 개원 전부터 출구를 중심으로 대형 상가들이 1층 약국 자리에 한해 거액에 분양, 매매했고, 실제 병원 출입구와 가장 인접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형 상가에는 1층에만 약국 6곳이 입점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특히 이들 약국 지정 자리는 대형 병원 문전약국 특성상 높은 가격대에 거래됐고, 약사가 직접 해당 금액대에 분양을 받거나 월 수천만원대 임대료를 지불하고 입점하기도 했다. 하지만 병원 개원 후 외래 처방건수는 초기 예상을 크게 못미쳤고 코로나까지 겹치면서 일부 약국은 경영난을 이기지 못해 조기 폐업을 결정하기도 했다. 더불어 병원 출입구와 가장 인접한 위치에 자리하던 주유소 부지 내 건물에 약국 2곳이 입점하면서 병원 개원 초부터 현재까지 이들 약국의 외래 처방의 점유율은 50~60%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외부로 흘러나가는 처방건수가 전체 병원 외래 처방의 10~20%라고 가정하면, 상대적으로 병원과 거리가 있는 인근 10곳의 약국은 전체 외래 처방건수의 30~40%를 나눠 조제하고 있는 셈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인근 약국들은 경영난을 타개하기 위해 근무 인력 감축 등 고정지출 비용을 낮추는데 안감힘을 쓰고 있는 실정이다. 더불어 약국 자리를 분양받아 운영 중인 약사들은 그나마 상황이 낫지만, 매월 거액의 임대료를 지불하고 있는 약국의 경우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은평성모병원 인근 A약국 약사는 “참다 못해 지난해 근무약사를 모두 내보내고 약국장 2명이 시간 차를 두고 약국을 운영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약국장이 꼼짝없이 약국에서 업무를 봐야 하는 상황이다. 그나마 전자처방전이 시행돼 장기 처방의 경우 업무 부담이 조금 줄어든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 약사는 “여기는 초기 임대료가 워낙 높았던 만큼 임대로 들어온 약국들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상황이 많이 좋지 않은데도 임대료를 인하해주는 곳은 없는 것으로 안다”면서 “신규 개원한 대형 병원들의 상황이 대부분 좋지 않은 것으로 안다. 적자생존이라고 살아남을 수 있는 곳만 남고 어느 정도 재편될 수 밖에 없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2021-09-17 16:28:56김지은 -
양천구약, 여약사위원회 회의 열고 하반기 일정 논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양천구약사회(회장 최용석)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여윤정, 위원장 최현정)가 회의를 열고 하반기 일정을 논의했다. 양천구약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16일 비대면 회의를 열고 2021 건강서울페스티벌과 제40차 전국여약사대회 등 하반기 일정에 대해 논의하고 여약사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2021-09-17 16:16:20강혜경 -
약국 재난지원금도 쏠림현상…재래시장-동네 '희비'[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제5차 재난지원금 지급이 약국에도 단비가 되고 있다. 하지만 약국 입지에 따라 희비가 교차하고 있다. '약국 성지'로 소문이 난 재래시장 인근 약국들의 경우 선물용 영양제 등 일반약 매출에 수혜를 입은 반면, 동네 약국들은 문의는 늘었지만 실제적인 매출에는 예상했던 것 만큼의 반등은 없다는 분위기다. 추석 연휴가 시작된 남대문시장 약국들은 대체로 붐비는 분위기였다. 약국마다 편차가 있기는 했지만 대로변에 위치한 약국에서는 약사들이 일렬로 서 영양제 상담을 하기에 바빴다. 단순히 가격만 문의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부모님께 선물하려고 한다', '재난지원금 사용이 가능하냐'는 상담 손님들로 분주했다. 지역의 약사는 "영양제 상담이 주를 이룬다. 영양제 가격이 저렴하다는 인식 때문에 평소에도 꾸준히 판매되기는 하지만 이번 주 들어서는 선물용이나 어린이 영양제 문의가 늘었다"고 말했다. 상대적으로 동네 약국들은 재난 지원금 사용과 관련해 특별할 게 없다는 분위기다. 동네 약국 약사는 "재난지원금 사용 가능 안내문을 부착한 덕에 관련한 문의가 늘었지만 단순한 가격비교 문의도 늘어난 게 사실"이라고 말했다. 어떤 영양제가 좋으냐는 단순 문의나 가격 문의는 늘었지만 실제 매출로의 연결은 눈에 띄게 늘지는 않았다는 것. 이 약사는 "영양제의 경우 대표 지명품목 중 하나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대형약국에 유리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지역 카페 한 마디에 희비가 교차되는 경우도 있다. 지역 맘카페를 중심으로 '약국에서 재난지원금 사용이 가능하냐'는 문의에 특정 약국이 거론되고, 약값이 저렴한 약국에 대한 추천까지 함께 이뤄지다 보니 특정 약국에 대한 선호가 올라갈 수밖에 없다는 설명이다. 또 다른 동네 약사는 "영양제 매출이 늘면 좋겠지만, 다른 약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고가이다 보니 동네약국들은 한계가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연휴를 앞두고 상비약으로 활용할 수 있는 소화제와 해열제 판매는 조금 늘었다"며 "지원금 효과가 전혀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약국에 따른 쏠림도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2021-09-17 14:22:02강혜경 -
약사회, '청년약사 경력 개발 가이드북' 제작 지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청년약사 및 약학대학생 본인에게 적합한 직업을 찾고 원하는 경력에 맞추어 올바른 전문성을 개발할 수 있도록 ‘청년약사를 위한 경력 개발 가이드 북’제작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약사회는 16일 제9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현재 의약품정책연구소에서 진행중인 동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기획위원회 차원에서 직능별 전문가 인터뷰 및 가이드 내용 검토·자문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최진혜 기획이사는 "직능별 전문가 9인을 섭외하여 직업소개, 해당분야 진출을 위한 준비사항, 경력 노하우 등의 심층 인터뷰를 진행하고 가이드 내용 검토 및 자문도 의뢰할 예정"이라며 "해당 직무 분야의 경험과 역량을 보유한 전문가 선정을 위해 꼼꼼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진 심의에서는 오는 10월 16일 오후 4시 '치매·파킨슨병 치료 의약품 이상사례와 안전사용'을 주제로 진행될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 2021년도 온라인 심포지엄 개최 건도 원안대로 의결됐다. 약사회는 약사봉사대상 개편에 따른 약사 포상시상 규정 개정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동화약품 후원으로 5명 이내로 시상 토록한 이번 개정안은 2021년도 제2차 이사회에 상정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이날 상임이사회에서는 ▲강원지부 회관 리모델링 공사 비용 지원 추인 ▲2021년도 병원약제부서 관리자 역량강화교육 개최 ▲2021년도 병원약사 추계학술세미나 개최 등의 안건도 심의·의결됐다. 안건 심의 후 이어진 보고사항에서는 사이버연수원 평생교육 강좌 구성이 완료되었다는 보고가 있었다. 2021년 사이버연수원 예산 수립시부터 계획된 평생교육 강좌 총 80강(정기연수교육강좌 16강, 임상강좌 49강, 동물약 및 인문학 강좌 15강)의 구성이 9월 말로 완료되고 10월 초부터는 모든 강의 수강이 가능해진다. 정경혜 학술이사는 "올해 1월부터 연수교육 고도화를 추진하며 그에 부합하는 강좌를 준비해 왔다"며 "앞으로도 사이버연수원 전문화과정을 통해 양질의 강좌가 탑재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진 보고에서는 ▲약사회관 4층 공간개선 공사업체 선정 및 시행공보고 ▲10월 초에 진행되는 국회 국정감사, 당뇨소모성재료, 자가투여 주사제 수가 개선 ▲전문약사제도 진행보고 등 보고를 통해 본회 주요 정책 현안에 공유가 있었다. 이날 회의에 앞서 김대업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러분 덕분에 서초동의 흉물이던 대한약사회관이 리모델링을 통해 외관과 내부시설이 많이 개선됐다"며 "추석을 맞아 가족과 함께 행복한 명절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2021-09-17 11:30:3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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