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조기석 부회장, 후보 등록…우석대 출신 첫 회장
- 강혜경
- 2021-11-11 18:58: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0일 후보 등록 절차 완료…"전국 최고 지부 만들겠다"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조기석 전라남도약사회 부회장이 회장 후보에 단독 입후보했다.
조 부회장은 10일 전라남도약사회관을 방문해 본후보 등록에 대한 절차를 완료했다.

조 후보는 "회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소통하고 화합하며 대외 활동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회원이 만족하는 전국 최고의 지부로 만들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조 후보는 1995년 목포시약사회 총무위원장을 시작으로 2001년 전라남도약사회 부회장, 2008년 목포시약사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전라남도약사회 부회장, 목포시약사회 의장을 맡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