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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업 5060, 최광훈 3040 강세...세대공략 '승부처'[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재선을 노리는 김대업 대한약사회장(57, 성균관대)은 젊은 층을, 최광훈 예비후보(67, 중앙대)는 역으로 50~60대를 집중 공략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데일리팜이 3일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두 주자의 강점과 약점이 확연하게 드러난다. 먼저 김대업 회장은 30~40대 유권자에서 최 후보에 비해 지지율이 열세다. 이같은 결과는 데일리팜이 진행한 1~2차 조사에서도 유사했다. 원인은 무엇일까? 서울지역의 A분회장은 먼저 한약사 문제를 꼽았다. 이 분회장은 "한약분쟁을 경험한 기성 약사들은 한약사 문제 해결책으로 결국은 통합약사를 꼽는다"며 "그 저변에는 '약은 하나'라는 인식이 깔려있다. 약과 한약을 분리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이 분회장은 "젊은 약사들의 반발 심리는 한약사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어떤 집행부가 들어서도 마찬가지일 것"이라며 "특히 6년제 출신과 한약조제자격이 없는 젊은 약사들은 한약사 문제를 보는 시각이 기성약사들보다 더 강경하다는 점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결국 김대업 회장이 젊은 약사 공략 여부가 승부처라는 것을 알고 있다. 30대 약사들인 최진혜, 정수연 약사를 선거캠프에 전진 배치 하기로 한 것도 젊은 층 공략을 위한 히든카드다. 반면 최광훈 예비후보는 예상과 달리 50~60대 지지율에서 김대업 회장에게 밀리고 있다. 기성약사들은 젊은 층보다 투표에 대한 관심과 참여율이 높다는 점에서 최 후보가 반드시 잡아야 할 공격 포인트다. 이에 대해 경기지역 약사회의 한 임원은 "후보자 나이나 성향으로 보면 반대의 결과가 나와야 하는데 의외의 결과"라면서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높고, 안정적인 것을 추구하는 기성 약사들이 현 회장을 선택하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이 임원은 "회장을 바꿔야 한약사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는 젊은 약사들의 인식이 최 후보 지지로 이어지고 있는 것 같다"며 "만약 최 후보가 당선된 이후 한약사 문제에 변화가 없다면 바로 지지 철회로 이어질 수 있는 게 젊은 약사들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결국 젊은 약사들의 지지세를 확보한 최 후보가 어떤 정책 비전으로 기성약사들을 공략할지가 관건이다. 여기에 감사단과 대약 선관위를 '홍위병'이라고 공격하는 강경 전략도 수정을 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최 후보를 지지한다는 경기지역의 전직 분회장은 "싸워야 할 대상은 김대업 집행부인데 감사단과 선관위와 싸우는 것은 득이 되지 않는다. 최 후보의 콘셉트와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결국 3년 만에 다시 만나 두 주자는 약점은 만회하고, 강점은 키워야 승리할 수 있다. 이제 운명의 시간이 33일 앞으로 다가왔다.2021-11-06 00:55:26강신국 -
변영태 평택시약사회장, 시청 감사패 받아[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평택시약사회(회장 변영태)는 최근 평택시장과 만나 약사 현안에 대한 논의했다. 변영태 회장은 약국 현장의 애로점에 대해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고 정장선 시장은 변영태 회장에게 빛나는 영웅을 위한 감사패를 시상했다. 변 회장은 "이 감사패는 본인의 것이 아닌 평택시 약사님들의 노고에 답례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간담회에는 변영태 회장 등 회장단 전원과 평택시보건소 김영호 소장과 송탄보건소 서달영 소장이 참석했다.2021-11-05 22:05:15강신국 -
중랑구약, 지역아동센터에 소형 마스크 기증[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서은영, 위원장 장문선)는 5일 중화1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소형 마스크 1200장을 기증했다. 마스크는 중화동 지역아동센터의 저소득층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2021-11-05 21:48:00강신국 -
치협, 치의과학연구원 설립 국회에 협력 요청[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박태근 대한치과의사협회장은 4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대전 유성구갑)을 만나 한국치의과학연구원 설립의 기대 효과와 당위성 등을 설명하며,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조승래 의원은 현재 과방위 여당 간사를 맡고 있으며, 한국치의과학연구원 설립 법안을 다루고 있는 과방위 과학기술원자력법안심사소위원회의 위원장이기도 하다. 박태근 회장은 이날 "5년간 필요 예산인 500억원을 투자하면 1조원 이상의 효과를 낼 수 있다"면서 "이는 치과의사들만이 아니라 국가 전체가 이익을 볼 수 있는 시급한 현안이다,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조승래 의원은 올해 3월 열린 과방위 과학기술원자력법안심사소위원회의 회의 결과와 의미를 상세히 설명하는 한편 향후 설립 논의 과정에 대해서도 다양한 각도의 조언을 건넸다. 한편 제21대 국회 들어 현재까지 양정숙·전봉민·김상희·이용빈·허은아 의원(이상 발의 순)이 대표발의 한 총 5개의 한국치의과학연구원 설립 관련 법안이 국회 통과를 기다리고 있다.2021-11-05 21:42:25강신국 -
경기마퇴본부 "식욕억제제 주의보"...기소유예자 교육[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이정근)는 지난 1~ 4일 경기도약사회관 4층 교육장에서 검찰청이 의뢰한 교육 이수& 8231;선도위탁 조건부 기소유예 대상자 24명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교육 대상자 대부분은 향정약 불법사용으로 교육 처분을 받았는데, 특히 식욕억제제 관련 비중이 높았다. 이날 재활교육에 참여했던 한 대상자는 병원에서 너무 쉽게만 처방해주다 보니 빨리 살을 빼고 싶은 마음에 여러 병원을 돌아다니면서 약을 처방받아 복용했다고 털어놓았다. 이번 교육을 들으면서 식욕억제제의 성분이 필로폰과 비슷한 성분이라는 것을 알고 굉장히 놀랐다며 좀 더 미리 알았다면 이렇게 남용하지는 않았을 것 같다고 후회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이정근 본부장은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며 "최근 식욕억제제 관련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예방을 위한 많은 홍보가 필요할 것 같다"며 "다양한 형태의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약물 오남용 문제를 조기에 차단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2021-11-05 21:37:02강신국 -
전북마퇴본부, 청년층 마약류 남용 실태 대응방안 모색[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북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신태용)는 4일 전북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2021년 마약퇴치 심포지엄을 열고 청년층 약물 남용사례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심포지엄은 유튜브로 생중계됐다. 의약계 전문가, 관계 공무원, 보건교사, 예방교육 강사, 우석대 약대생 등 100여명이 온라인과 현장 참여를 통해 심포지엄에 참여했다. 이날 지난해 진행된 '전라북도 청년층의 마약류 및 약물남용에 대한 인식도 조사'를 바탕으로 청년층의 인터넷과 SNS 등을 통한 마약류 남용사례 증가에 대해 알아보고 대응방안 등이 논의됐다. 박정숙 남부대학교 간호대학 교수, 이원웅 우석대 약학대학 교수, 권혜진 중독재활센터 중독상담전문가, 조성남 국립법무병원장은 청년층 마약류 남용 실태 조사 결과와 진화하는 불법 마약류와 발전하는 분석기술, 사례를 통한 청년층 마약류 남용의 문제, 의료용 마약류 남용과 대응방안 등을 발표했다. 심포지엄에 앞서 2021년 약물남용 인식개선 동영상 공모전 시상식도 열렸는데 대상1팀(한 소년의 이야기)외 최우수상 2팀, 우수상 2팀 등 총 5팀에게 상장과 상금230만원이 수여됐다. 동영상 공모전 수상작은 전북마약퇴치운동본부 유튜브를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2021-11-05 21:29:13강신국 -
[서울] 권영희·최두주·한동주, 3인3색 선거전[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막차를 탄 권영희 예비후보의 공식 출마 선언으로 선거 핵심 후보진의 윤곽이 드러나면서 올해 서울시약사회장 선거의 시계가 빨라졌다. 이번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출마를 결정한 권영희, 최두주, 한동주 후보는 이번주를 기점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최두주 후보가 예비후보 등록 첫날 오전 첫 문을 연데 이어 권영희 예비후보는 출마를 공식 선언한 지난 2일 당일 저녁 서울 선관위를 방문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두 후보가 일찌감치 예비후보에 이름을 올린 후 선거운동에 돌입하자 마음이 급해진 한동주 예비후보도 지난 4일 예비후보 등록을 진행했다. 한 예비후보의 경우 현직 회장인 만큼 본 후보 등록 기간을 노리지 않겠냐는 예측도 있었지만, 후보가 3인으로 늘어난데 더해 다른 후보들의 선거운동이 본격화되면서 비교적 이른 시기에 후보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그간 최두주, 한동주 후보 간 양자구도로 예측됐던 서울시약사회장 선거가 권영희 예비후보의 가세로 3인 구도로 변경되면서 재편된 구조가 어떤 후보에게 유리하겠냐는 예측도 여기저기서 제기된다. 더불어 지난 서울시약사회장 선거와는 달리 3명의 후보 모두 ‘클린선거’에 동참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상황에서 선거전이 막판까지 각 후보의 정책전으로만 이뤄질 수 있겠냐는 의문도 제기되고 있다. 이 가운데 3명의 예비후보들은 이번주부터 각자의 방식으로 선거운동에 돌입한 상황이다. 최 예비후보는 이번주 월요일부터, 한 예비후보는 4일부터 서울 지역 약국을 방문하며 얼굴 알리기에 들어갔다. 권 예비후보도 5일 출마 기자회견을 진행한데 이어 약국 방문을 진행한다는 계호기이다. 출마 기자회견을 마친 3명 예비후보들의 선거사무소 개소식, 출정식 일정도 줄줄이 예정돼 있다. 한동주 예비후보는 이번주 토요일(6일) 남부터미널 인근에 마련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진행한데 이어 오는 14일 출정식을 진행할 계획이다.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마친 최두주 예비후보는 이번주 일요일(7일) 저녁 4시 대한약사회관에서 출정식을 진행한다. 상대 후보들에 비해 뒤늦게 선거에 뛰어든 권영희 예비후보는 현재 선거사무소 개소식, 출정식 일정을 조율 중이며 조만간 진행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약사회 관계자는 “이번주는 대한약사회장 후보진의 대대적인 변화가 있었고, 그 변화가 서울시약사회장 선거에까지 영향을 미친 측면이 있다”면서 “권 예비후보의 출마는 먼저 출마를 결정한 두 후보 측도 예측하지 못한 부분이다. 3자 구도로 상황이 복잡해진 만큼 결과 예측도 더욱 힘들어졌다”고 말했다.2021-11-05 19:54:59김지은 -
송파구약, 수험생 자녀 둔 회원약국 격려 방문[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송파구약사회(회장 위성윤)는 4일 2021년도 대학수학능력 수험생 자녀를 둔 약국회원들을 격려 방문했다. 위성윤 회장은 "수험생 뒷바라지에 고생하신 부모님들의 노고에 격려를 보내며, 자녀들이 끝까지 컨디션 조절 잘 해서 열심히 노력한 만큼 큰 결실 거두길 기원한다"고 전했다.2021-11-05 19:26:36정흥준 -
"100건 조제→3건"...공공의료원 약국가 고사 위기[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코로나 전담병원으로 지정 운영되는 곳들 중 일부는 외래처방을 전면 중단하고 있어, 인근 약국들은 줄폐업 위기에서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다.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인근 6개 약국도 운영을 할수록 임대료 등 누적되는 손해액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의정부병원은 외래가 중단되면서 의료진들이 전담병실에 배치되거나 병원을 떠났고, 작년 12월부터는 리필처방만을 발행했다. 병원에 남은 소수의 의사들이 3~4개 진료과 처방을 1장의 리필처방전으로 발행하는 방식이었다. 3~4개 외래처방전이 1장으로 줄어들었기 때문에 약국 조제료 매출 역시 70% 이상 감소했다. 하지만 그나마 지푸라기로 잡고 있던 리필처방마저 지난달 중단되면서, 인근 약국들은 더 이상 버틸 수 없다며 막막함을 토로하고 있다. 인근 A약사는 "하루에 많게는 400건 이상도 처방전이 나왔던 병원이다. 전담병원 지정되고 의사들이 계속해서 빠져나갔고, 작년 12월부터는 리필처방만 나오기 시작했다. 그때 70% 정도 환자가 줄었고, 10월부터는 그것마저도 중단됐다"고 말했다. A약사는 "치과, 한방, 정신건강과만 남아서 진료를 보고 있다. 1~2일에 치과 처방전이 하나 정도 나오는 게 전부다"라며 "하루 100장씩도 소화를 했었는데, 이젠 인근 다른 병원 처방전 3~4건이 전부다. 직원이 6명씩 근무하던 약국인데, 이제 남은 마지막 직원까지 전부 관두게 됐다"고 했다. 다른 약국들도 상황은 마찬가지였다. 한 곳의 약국은 재건축 이슈와 맞물려 이미 폐업, 이전을 진행중이었다. 또다른 약국 B약사는 "병원에서는 의사 인력을 구하지도 못하고 있다. 다른 전담병원들처럼 리필처방이라도 나오면 어떻게든 버텨보겠는데, 리필처방을 낼 의료진조차 없는 상황이다. 환자들 사이에선 병원이 망했다는 소문이 날 정도다"라고 말했다. B약사는 "리필처방이라도 유지될 수 있도록 지자체에서 나서든지, 병원장이 의지를 가지고 해야 하는데 현재로선 답답할 뿐이다"라고 덧붙였다. 문전약국들의 임대료가 낮은 편도 아니기 때문에 감당해야 할 피해액은 가파르게 늘어나는 중이었다. 작년에도 억대 피해를 입은 약국이 있는가 하면, 일부 약사들은 어쩔 수 없이 아르바이트까지 다니기 시작했다. 정부의 코로나 전담병원 지정 운영 방침에 따라 불가피한 피해가 발생한 것이기 때문에 보상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게 약사들의 말이다. 인근 C약사는 "아이들 학원비도 있고 해서 다른 약국으로 아르바이트를 다니고 있다. 주말에도 나간다. 약국 입장에선 정말 불가항력적인 피해다. 병원들은 전담병원 지정에 따라 보상을 받는데, 약국은 최소한 월세라도 보상을 해줘야 하는게 아닌가 싶다"면서 "약국은 소상공인 손실보상에서도 배제돼 어떤 보상도 받질 못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언제까지 코로나가 계속될지 알 수 없고, 전담병원 운영 중단도 기약이 없다는 것이 약사들을 더 힘들게했다. 인근 D약사는 "오늘은 처방전을 한 장도 받지 못했다. 지난번엔 답답한 마음에 시청에 문의도 해봤는데, 코로나로 소독이나 방역을 했을 때에만 보상이 되지 다른 경우엔 없다는 답변을 들었다"면서 정부의 보상책이 절실하다고 토로했다. D약사는 "병원 앰뷸런스 소리만 들어도 신경이 곤두설 정도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 월세가 적지도 않다. 젊은 약사라면 털어버리고 다른 곳에 갈수도 있지만, 그럴만한 나이도 아니다"라며 "지금은 문을 닫을 수 없으니까 열어놓는 상태다"라며 막막함을 호소했다. 한편, 올해초 코로나 전담 의료기관과 보건소 인근 약국에 손실보상금을 지원하는 추가경정 예산안이 국회 복지위 예산소위에서 부결된 바 있다. 지난 9월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이 발의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이 연내 신속한 법안심사를 마칠 수 있을 것인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A약사는 "지금 약국들이 전부 폐업을 고민하고 있고, 이대로는 조만간 다들 문을 닫게 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사실 병원이 다시 정상화된다고 해도 원래대로 회복되기까지는 수년이 걸릴 것이다. 정부에서 부디 관심을 갖고 약국들의 폐업이 이뤄지기 전에 적극적으로 살펴서 손실보상에 나서주길 바란다"고 전했다.2021-11-05 18:46:39정흥준 -
삼육대 약대 총동문회, 내달 5일 동문총회 개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삼육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김보현)가 오는 12월 5일 2021년도 동문총회를 개최한다. 총회는 오후 3시부터 국제교육관 3층 장근청홀에서 온라인(유튜브)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보현 총동문회장은 "아직은 잦아들지 않은 코로나19 관계로 온라인으로 총회를 진행하게 됐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2021-11-05 16:50:56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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