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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7일 10시 기준 투표율 55%...1609명 투표[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시약사회장 선거 투표율이 7일 오전 10시 기준 54.7%를 기록했다. 현재까지 전체 유권자 2938명 중 1609명의 투표 용지가 접수됐다. 이번 시약사회장 선거에는 재선을 도전하는 변정석 후보(기호 2번)와 신임 회장에 도전하는 안병갑 후보(기호 1번)가 맞붙었다. 시약사회에서는 최종 약 60% 초중반의 투표율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2021-12-07 11:44:53정흥준 -
도봉·강북구약, 회원 단합 위해 동호회 활성화 지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어수정)는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산악회와 탁구회에 직접 참석하고, 동호회를 활성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어수정 회장은 "임기동안 회원들 간의 단합, 건강증진, 여가를 위해 1약국 1동호회 가입을 적극 권유해 왔다"며, "빠른 시일내에 코로나가 종식돼 마스크를 벗고 다함께 활기찬 모습으로 뵙기를 기원한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고 건강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2021-12-07 11:26:17정흥준 -
최광훈-김대업, 선거운동 오늘 종료..."후회 없이 달렸다"[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장 선거 최광훈(1번)-김대업(2번) 후보가 오늘(7일) 저녁 6시를 기점으로 선거운동을 종료한다. 각 캠프에 따르면 지난 5일 숙명여대 약대 동창회 행사에 참석한 최 후보와 김 후보는 7일 저녁부터 선거운동을 중단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즉 전화유세, 문자메시지, 언론 보도자료 등 모든 선거관련 일정을 중단한다는 의미다. 이제 선거운동 자체가 소모적일뿐 의미가 없다는 판단에서다. 40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하는 최광훈 후보는 "약국을 방문하니 여러 어려움들을 호소했지만 그래도 새로운 약료의 창출이나 희망찬 미래를 위해 조언을 아끼지 않은 회원님들에게 우선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소중한 기억으로 간직하겠다"고 말했다. 최 후보는 "선거가 끝나면 '약사는 하나다'라는 원팀정신으로 돌아가 약사사회의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소중한 동료약사들로 돌아가야 된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개표를 하루 앞둔 8일 휴식을 취하며, 유권자들의 선택을 기다릴 예정이다. 재선에 도전하는 김대업 후보는 "열심히 회원들과 만나고 소통한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세상의 변화는 긍정과 실천이 만든다는 신념을 굳힐수 있는 기간이었고 앞으로 3년의 시간이 더 주어진다면 선거기간 회원들과의 만남이 큰 자양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 후보는 "공진단을 챙겨주신 약사님부터 환하게 웃으면 맞이해 준 모든 약사 유권자들의 모습이 생생하다"며 "늦은 후보등록으로 짧은 기간이었지만 최선을 다했으니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했다. 김 후보도 8일 진인사대천명의 심정으로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강원도로 가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2021-12-07 11:21:56강신국 -
[대전] 7일 오전 10시30분 투표율 55%…609명 투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전시약사회장 선거 투표율이 7일 오전 10시 30분 기준 55%를 기록했다. 대전시약사회 선관위에 따르면 전체 유권자 1108명 중 609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대전시약사회장 선거는 김성훈 유성구약사회 총회의장과 재선에 도전하는 차용일 후보가 한판 승부를 벌이고 있다. 대전시약 선관위는 최종 투표율은 60%대 중반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직전 선거에서 대전시약사회 투표율은 63.2%로 총 유권자 999명 가운대 626명이 투표에 참여했었다.2021-12-07 11:04:22강혜경 -
[서울] 한동주 "회원 권익 최우선으로…열정 쏟겠다"[데일리팜=김지은 기자]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 후보(기호 2번)는 7일 위기의 코로나 시대를 극복하고 회원 약사들의 권익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약사회의 미래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한 후보는 선거운동을 마무리하면서 “그동안 발생한 오해와 불신의 앙금을 모두 털어내고 대승적으로 화합해 회원권익 향상과 현안 해결에 함께 나아가자”며 “선거운동 기간 회원을 직접 만나면서 들었던 소중한 의견과 염원은 향후 서울시약사회 회무의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코로나 장기화가 불러온 경영난으로 팍팍해진 회원들의 삶에 무거운 마음과 씁쓸한 감정을 떨쳐버릴 수 없었다”며 “약국경영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이 시급하다는 사실을 재차 확인했다”고 되새겼다. 이에 따라 한 후보는 약국경영 활성화를 토대로 약사·약국을 경제적으로 안정화하는 동시에 사회가 요구하는 약료서비스로 약사 전문성을 향상시켜 국민신뢰를 회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 후보는 “임기 동안 코로나 위기 극복과 회원 권익 실현을 위해 밖으로 내세우지 않고 묵묵히 약사회 회무를 수행해왔다”며 “위기 시대의 노하우와 실천력을 바탕으로 모든 열정을 쏟아 붓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대부분의 회원들이 투표를 마친 것으로 안다”며 “아직 투표하지 않은 회원은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 새로운 약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현명한 선택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2021-12-07 11:02:16김지은 -
[서울] 6일 기준 투표율 35.9%…2967명 투표선거 개표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투표율은 6일 오후 6시 기준 35.9%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약사회 선관위에 따르면 어제 오후 기준 서울시약사회 전체 유권자 8250명 중 2967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번 제37대 서울시약사회장 선거는 권영희 후보(기호 1번), 한동주 후보(기호 2번), 최두주 후보(기호 3번) 3인의 경쟁 구도다. 서울시약 선관위는 오늘(7일)과 내일(8일) 막판 투표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우편투표만으로 진행된 점을 고려할 때 최종 투표율은 50%대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한동주-양덕숙-박근희 후보 간 경선으로 진행된 직전 선거에서는 온라인 투표가 처음 실시되면서 투표율이 62%를 기록한 바 있다.2021-12-07 10:55:07김지은 -
한방과립제 생산 중단...사라지는 한약제제에 약국 '우려'[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약제제 생산 제약사들의 '품목 구조조정'으로 인해 해당 품목을 취급하고 있는 약국들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다빈도 품목들이 구조조정에 포함되자, 대체품이 없는 한약제제들의 경우 자연스레 퇴출되며 해당 분야의 위축을 가져온다는 것이다. 7일 약국가에 따르면 한국신약은 최근 OTC와 과립제 생산중단을 안내했다. 대상 품목은 ▲크린톤액 ▲한신 콜론 엑스과립 ▲한신시호계지탕 엑스과립 ▲한신 청폐탕 엑스과립 ▲한신 형방패독산 엑스과립 ▲한신 노스크린 ▲한신 후리캄 엑스과립 ▲한신 은교산 엑스과립 ▲한신 리파담 엑스과립 ▲한신 반하백출천마탕 엑스과립 등이다. A약국은 "10개 품목의 생산을 중단한다는 연락을 받았다. 보통 1~2개 품목이 중단된 적은 있었지만 한 번에 이렇게 많은 품목들이 줄어드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며 "문제는 약국에서 다빈도로 사용되는 청폐탕, 사물탕, 육군자탕 등도 포함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약국은 "한약제제는 특별히 대체품이 없어 품목을 줄여가면서 모든 사람들이 수긍할 수 있는 조합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다"면서 "필수다빈도 품목들에 대해서 만이라도 약사회와 제약사 등이 협의해 유통이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비단 이같은 문제는 한국신약만의 문제가 아니다. 한풍 역시 신텍스에 일부 품목들을 위탁생산하고 있었지만, 최근들어 해당 품목들이 모두 품절되면서 약국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제는 더욱 한정적이라는 것. 이같은 문제에 대해 약사회도 심도깊은 고민을 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여러차례 간담회도 진행했었는데, 문제는 과립제 등 한약제제를 쓰는 약국들만 계속해 사용하고 그렇지 않은 약국들은 사용하지 않으면서 제약사들이 생산해 낼 명분을 잃게 되는 것이고, 당장 제품을 사용하던 약국들 역시 불편이 야기되는 부분"이라며 "매년 생산중단되는 약들이 늘어나고 있고, 한약제제를 사용하는 약국들 역시 줄어들다 보니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약사회 역시 사이버연수교육에 한약관련 강좌를 올해 처음 신설했고, 젊은 약사들도 한약 등을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약사들의 요구와 의지가 있을 때 제약사에도 재생산 등을 요청할 수 있는 명분이 생긴다"며 관심을 당부했다.2021-12-07 10:46:30강혜경 -
"급여명세서 겁내지 마세요"…'세무고' 통해 무료발급[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지난달 19일부터 약국 등 사업자에 대한 급여명세서 발급 의무화가 시행된 가운데, 승일회계사무소 전용범 회계사가 자동회계 세무신고 회계프로그램 '세무고(SEMUGO)'를 무상 제공한다고 밝혔다. 그간 자신이 개발해 특허 받은 '원 데이터베이스(One database) 자동회계프로그램'을 약국과 주유소 등 소규모 사업장 등에 지원해 왔던 전용범 회계사는, 약국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급여명세서 부분까지 함께 포함해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전 회계사는 "이번 시행령으로 인해 소규모 사업장의 심리적 부담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세무고를 통해 소규모 사업장 사업주분들의 어려움을 지원하고자 시스템을 구축했고, 약국들에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원 데이터베이스 자동회계프로그램을 활용해 약국 등 특화된 업종의 회계 및 세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임금명세서 작성방법 및 서식이용 방법은 세무고 메인페이지에서 '급여관리 4대보험관리'를 클릭해 급여관리-사원관리에서 사원등록 후 급여대장에 해당 직원의 급여 입력→공제계산 클릭→근로일수, 총근로시간수, 연장/야간/휴일 근로시간수 입력→지급년월 입력→저장 후 출력할 사원의 급여 선택→출력 순으로 진행하면 된다. 한편 급여명세서 의무화를 위반하는 경우 1차 30만원, 2차 50만원, 3차 이상은 100만원이 부과된다. 또 임금명세서에 기재 사항을 적지 않거나 사실과 다르게 적어 교부한 경우도 위반 횟수에 따라 1차 20만원, 2차 30만원, 3차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어 최대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2021-12-07 10:44:17강혜경 -
[경기] 7일 오전 10시 투표율 44%...3280명 투표[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투표율이 7일 오전 10시 기준 44%를 기록했다. 경기도약사회 선관위에 따르면 전체 유권자 7445명 중 3280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경기도약사회장 선거는 성남시약사회장 출신인 한동원 후보와 재선에 도전하는 박영달 후보가 한판 승부를 벌이고 있다. 경기도약 선관위는 최종 투표울은 50%대 초중반에 머무를 것 같다고 전망했다. 최광훈-김범석 경선으로 진행된 2015년 선거에서는 투표율 59%을 기록한 바 있다.2021-12-07 10:30:53강신국 -
지용운·손효환·백진혁·이해창 약사, 자랑스런 삼육 약학인상[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지용운, 손효환, 백진혁, 이해창 약사가 올해의 '자랑스런 삼육 약학인상'을 수상했다. 삼육대학교 약학대학 동문회(회장 김보현)는 지난 5일 삼육대학교 국제교육관 장근청홀에서 2021년도 동문총회를 열고 자랑스런 삼육 약학인상을 비롯한 장학금 전달식 등을 열었다. 다만 코로나 등으로 인해 유튜브 등 온라인으로도 함께 중계됐다. 자랑스런 삼육 약학인상을 수상한 지용운 동문은 "같은 토양에서 자란 우리 동문들을 더욱 사랑하고, 이온결합처럼 단단하고 안정감 있는 삼육약학인들이 되자"면서 "내게 있어 학교생활은 깊은 사고의 늪처럼 아늑한 삼육의 정서에 젖어살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웃을 생각하는 삶을 배울 수 있어 좋았고, 동문들이 튼튼한 약사회 우산을 세우는데 노력을 보태야 한다"고 당부했다. 행사에 앞서 김보현 동문회장은 "힘든 중에도 후배들과 동문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할 수 있게 협력해 주고 동문회의 기틀을 만들 수 있게 해 준 동문들의 후원과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회무를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강진양 학장은 격려사에서 "다양한 분야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동문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삼육대 약대가 명문사립약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동문회와 약대교수들, 재학생들이 함께 최선을 다하자"고 협력을 강조했다. 고정철 수석부회장은 경과보고를 통해 2021년도 진행된 활동들을 소개했으며 감사보고와 회무재정보고 등을 진행했으며, 2021년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 2022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회칙개정에 대한 심의 등을 원안대로 통과했다. 이어 박준범 학과장이 학교소식을 전달했다. 또 학생회장들의 인사도 이어졌다. 먼저 2021년도 학생회장인 박희정 학생이 감사인사를 전했고,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서현석 학생 역시 인사말을 전했다. 특히 동문회 선배들에 대한 깜짝 이벤트로 그간 학교에서 진행된 다양한 행사들을 에피소드로 엮어 영상으로 소개하며 동문회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동문회는 또 동문기금으로 마련된 삼육약학 장학재단 명의의 장학금을 학생 6명에게 전달했다.2021-12-07 10:21:34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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