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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청, 청라국제도시 약국 10곳에 영어표지판 부착[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하 인천경제청)이 청라국제도시 소재 10개 약국에 영어표지판을 부착한다. 외국인들의 거주 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앞서 송도와 영종에서도 진행한 바 있다. 지난 2020년에는 송도국제도시 소재 약국 36개소, 작년에는 영종국제도시 18개소 약국에 영어 표지판을 붙였다. 이달 말까지 청라 관내 약국을 방문해 사업취지를 설명하고 크기와 재질을 협의한 뒤 다음달부터 부착한다. 약국 이름이 한글로만 표시돼있거나 한자로만 표기돼있어 외국인들이 약국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다는 데에서 사업이 추진됐다. 약국 전면부 유리에 규격과 사양이 통일된 'PHARMACY' 문구와 함께 인천경제청 로고가 들어가는 아크릴 표지판으로 눈에 띄게 제작했다. 정경원 투자유치기획과장은 "이번 사업은 거주 외국인들의 정착에 가장 큰 애로사항인 의사소통의 불편함을 개선해 외국인들의 정주환경을 향상시키려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거주 외국인의 입장에서 정착에 필요한 사업과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3월말 현재 인천경제청 거주 외국인은 송도 3799명, 영종 1603명, 청라 947명 등 총 6349명이다.2022-05-24 11:58:39정흥준 -
"찾는 사람 없어요"...약국 타액진단키트 판매 찬바람[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침으로 검사하는 코로나 타액진단키트가 약국 유통을 시작했지만 소비자 수요가 없어 약사들은 선뜻 취급을 하지 않고 있다. 기존에 취급하던 신속항원키트 판매가 급감했고, 격리해제도 앞두고 있어 수요는 오히려 더 줄어들 것이라는 예상이다. 24일 지역 약국가에 따르면 타액진단키트 기대 수요층이었던 영유아와 소아, 고령층에서도 구매 문의가 적었다. 경기도에서 소아과 인근 약국을 운영 중인 A약사는 “기존 키트도 찾지 않고, 타액진단키트 역시 찾지 않는다. 사용법이 편하다는 게 강점인데 이제 아이들은 코로 검사하는 키트도 익숙해졌다”고 말했다. 약국 사입가와 판매가가 신속항원키트 대비 높게 책정돼있어 약사와 소비자 모두 이점이 없다는 설명이다. 또 다른 소아과 인근 B약사도 “취급하지 않고 있다. 아직 학부모들한테도 문의를 받아본 적이 없다”고 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고 격리의무도 해제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앞으로도 키트는 수요가 더욱 줄어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일각에서는 하반기 코로나 재유행을 예고하고 있어, 향후 확진자와 수요 증가를 보고 천천히 취급을 결정하겠다고 했다. 서울 C약사는 “일부 직장인들이 비강키트를 사가긴 하는데 안 나가는 날도 있다. 격리도 곧 없어지니까 더 시들시들해질 것 같다”면서 “타액키트는 수요가 많다면 이후에 주문할 생각이다. 이미 하반기 유행 얘기가 있어서 따로 재고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는 품목도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약국에 유통되고 있는 타액진단키트는 피씨엘 'PCL SELF TEST-COVID19 Ag'다. 용액통에 직접 타액을 뱉어 추출액과 섞는 방식으로, 30초 동안 입에 침을 모아 용액통의 표시선까지 침을 뱉어 용액통의 내용물과 섞어 10분 뒤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2022-05-24 11:24:49정흥준 -
병협 윤동섭 집행부 회무 스타트…임원 152명 확정[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한병원협회 윤동섭 호가 첫 상임이사회를 열고 본격 회무를 시작했다. 41대 회장에 취임한 윤동섭 회장은 24일 오전 7시 코엑스인터콘티넨탈호텔 지하 1층 알레그로룸에서 제1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향후 2년간 함께 할 임원진 15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회무 운영을 자문할 상임고문단은 총 28명으로 이송 서울성심병원장이 단장을, 이혜란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부단장에 위촉됐다. 감사에는 최호순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정영진 강남병원장이 임명됐다. 또 부회장 13명, 부회장 겸직 5명을 포함한 상설위원장 19명과 무임소 위원장 12명이 선임됐으며 40명의 상설부위원장, 30명의 상임이사, 5명의 시도병원회장을 포함한 39명의 이사, 사무총장 등 임원 인선이 마무리됐다. 윤 회장은 "여러분들의 희생과 노력으로 코로나19가 점차 안정화되면서 첫 상임이사회를 대면으로 진행하게 돼 의미가 크다"면서 "임원구성에 있어 지난 40대 정영호 회장 집행부와의 회무 연속성을 고려했으며, 전국병원을 위해 헌신과 봉사를 하고자 흔쾌히 승낙해 준 임원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2년 동안 정부 정책을 선도하고 새 정부의 국정과제도 면밀히 모니터링해 회원병원의 권익 보호를 위해 회무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상임이사회에서는 경기 화홍병원과 누네안과병원, 위례바이오요양병원과 인천 바로병원 등을 신규 회원으로 입회키로 했다. 한편 윤 회장을 포함한 임원진 임기는 오는 2024년 4월 30일까지다.2022-05-24 11:11:47강혜경 -
식약처, 마퇴본부 대수술 예고...비약사 이사장도 검토[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식약처가 체질 개선을 위해 마약퇴치운동본부의 대대적 수술을 예고하고 있다. 현재 운영 방식으로는 공적 유관단체로서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없다는 판단에서다. 식약처는 지난 4월 마퇴본부 측에 충남, 충북, 대전, 경남 4개 지부 국고보조금 지급 중단을 통보했다. 3분기가 시작되는 오는 7월부터 국고보조 예산 지원이 중단되는 것이다. 이에 대해 마퇴본부 지부들은 ‘갑작스러운 통보’라며 반발하고 나섰지만, 식약처는 지부들의 이 같은 반응을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지난해 말부터 식약처와 마퇴본부, 지부들 간 현재 운영 방식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마련에 공감대가 형성돼 있었기 때문이다. 실제 이런 상황을 감안해 본부가 자체 감사를 진행했는가 하면, 올해 1월 자체적으로 그간의 운영 실태를 평가하고 자체 혁신을 하겠다는 목적으로 ‘운영 개선 TF’를 구성해 관련 논의도 진행돼 왔다. 이 과정에서 원장 중심의 직제 개편, 일부 지부의 국고보조금 지급 중단, 지부 통폐합 등 개선안이 제시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식약처에 따르면 각 지부 별로 1년 단위 실적 평가를 진행하겠다는 안도 포함됐다. 하지만 올해 들어서도 별다른 개선이 없자 식약처는 이전 본부 차원의 개선안 중 하나였던 일부 지부 국고보조금 지원 중단 카드를 꺼내든 것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마퇴본부 운영 개선을 추진해 왔다. 정체된 조직을 더 활성화하고 키워보자는 것이 주 목적이었다”면서 “하지만 현재 구조에서는 본부와 13개 지부가 따로 운영되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일부 지부는 지역 약사회와 혼재돼 있는 등 전반적인 조직 운영에 문제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지부들의 경우 운영 자료 제출 요구에 거부 반응을 보이는 등 문제가 적지 않았다”면서 “이번 4개 지부 국고보조금 지급 중단 방침은 본부가 내놓은 자체 개선 방안 중 하나였다. 이제 와서 식약처가 일방적으로 갑작스러운 통보를 한 것처럼 주장하는 것은 사실과 다른 측면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달 말로 임기가 마무리 되는 장재인 이사장 거취를 두고 약사회 내부에서 뒷말이 무성한 데 대해서도 식약처는 확실하게 선을 그었다. 현재 약사가 아닌 비약사 출신 이사장 선임을 검토하고도 있다고 밝혔다. 실제 이번에 식약처가 진행한 마퇴본부 종합감사 결과 보고서 조치 사항 중에는 ‘감사 지적을 받고도 조치할 사항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현 이사장이 앞으로 위 본부의 이사장으로 재차 임명되는 일이 없도록 인사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란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기도 하다. 식약처 관계자는 “이전부터 마퇴본부 이사장, 사무총장에게 조직 개편, 운영 개선 등을 재차 요구했지만 이것이 지켜지지 않았다”면서 “이번 감사 결과에서도 현 이사장 연임은 불가하다는 판단이 나온 만큼 현 이사장의 연임은 절대 불가하다는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현재 비약사 출신 이사장 선임을 검토하고 있지만 약사 출신 임명도 가능한 부분”이라며 “출신을 떠나 현재 어려운 시기에 놓여있는 마퇴본부를 개선할 의지와 능력이 있는 이사장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전에 한 차례 약사가 아닌 법학자 출신(이경희 이사장)이 마퇴본부를 이끌었던 적이 있다.2022-05-24 11:04:10김지은 -
"우리 약국에도 회수 대상 약이?"...SMS로 알려준다[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로사르탄을 비롯해 발사르탄, 바레니클린 등 불순물 이슈로 약국이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가운데, 문자 서비스가 불편을 해소시킬지 관심이다. 불순물 회수 이슈와 관련해 그동안 약국에서는 일일이 회수 대상 여부를 파악해 반품을 진행해 왔지만 이로 인한 불만도 끊임없이 제기됐다. 또 회수 대상의약품 재조제, 환불 등을 약국이 소비자와 직접 해결하다 보니 관련 불만도 제기돼 왔다. 심평원은 약국이 회수약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관련 문자메시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심평원은 의약단체 등을 통해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가 위해(회수)의약품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약국의 위해(회수)의약품 대응 강화에 도움이 되기 위해 회수의약품 입고 알림 문자서비스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문자서비스는 서비스를 신청한 약국에 한해 제공되며, 알림 대상은 '회수의약품이 입고된 약국'으로 ▲회수 의약품 입고 시 공급 일자 ▲공급업체 ▲의약품 정보 등이 제공된다. 신청은 요양기관업무포털(https://biz.hira.or.kr)>진료비청구>청구 및 통보관련 신청>SMS신청 접속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식약처는 "알림 사항은 의약품 공급업체의 공급보고를 통해 확인된 입고 정보로, 실제와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2022-05-24 10:42:21강혜경 -
삼육약대 동문회, 3년만에 등산대회 열고 친목 도모[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삼육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김보현)가 코로나로 인해 3년여만에 대면 행사를 열고 반가운 얼굴을 마주했다. 삼육약대 총동문회는 지난 22일 불암산을 등반하며 친목을 도모했다. 김보현 회장은 "근 3년여만에 진행된 대면 행사로 더 반갑고 의미있는 만남이었다. 모처럼 학창시절을 추억하고 안부를 묻는 시간이었다"면서 "그간 진행됐던 동문회 행사와 재학생 지원사업 등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동문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동문의 친목과 단합, 모교 지원 등에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등반대회는 이남수 기획이사, 김준호 기수대표 총괄이사가 중심이 돼 진행했으며 1회부터 36회까지 동문 47명이 참석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강진양 약학대학장을 비롯해 삼육대 약대 교수들과 이상민 전 동문회장, 손효환 전 광진구약사회, 최명숙 성북구약사회장, 임성호 대한약사회 정책이사가 함께 했다.2022-05-24 09:48:34강혜경 -
성남시약, 23일부터 2주간 온라인 자선기금 모금 행사[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가 코로나19 지속에 따라 대면 자선다과회를 대신해 23일부터 내달 3일까지 2주간 꿈과 사랑이 함께하는 제29회 온라인 자선성금모금 행사를 진행한다. 한동원 회장은 "코로나19 지속으로 모두 힘든 시기이지만, 지역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힐 수 있도록 회원과 외빈 모든 분들의 전폭적인 격려와 후원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행사를 주관한 정호은 여약사 담당 부회장은 "29회째를 맞은 이번 모금행사를 통해 취약계층에 따뜻한 약손 사랑을 전하고자 한다"며 "온라인 모금을 위해 성남시약사회 홈페이지를 통해 주요 내빈의 인사말과 축사, 역대자선다과회 영상 등을 게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모금행사는 여약사위원회가 주관하며, 모금된 성금은 취약계층 의약품지원, 장학사업, 노숙인지원, 불우환자돕기 등 소외계층 지원사업에 쓰여질 예정이다. 성금은 우체국 104869-02-292951 계좌로 후원하면 된다.2022-05-24 09:46:17강신국 -
의대·의학전문대학원협회 제8대 이사장에 신찬수 교수[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대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신찬수 교수(61)가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 제8대 이사장에 선출됐다. 신 교수는 지난 1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AMC 이사회 및 임시총회에서 제8대 이사장이 됐다. 임기는 오는 6월 1일부터 2년이다. 신 교수는 이사장 선거에서 Academic medicine 구현,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의학교육 방향 정립 등을 공약으로 내세우며 "깃발을 들고 무조건 따르라는 리더가 되기 보다, 경청하고 소통하면서 이익을 대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987년 서울 의대를 졸업한 신 교수는 서울의대 기획조정실장, 교무부학장을 비롯해 KAMC 학생이사, 학술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2017년 12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서울대 의과대학장을 지냈다. & 65279;현재는 AAHCi(Association of Academic Health Centers International) 운영위원,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부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2022-05-24 09:24:20강신국 -
안산시약, 개원의 강사 초빙 연수교육 호평[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안산시약사회(회장 한덕희)는 지난 21일 올해 첫 연수교육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강의는 더베스트내과의원 이호준 대표 원장이 '처방전으로 이해하는 심장대사 약물'을 주제로 진행했다. 연수교육을 주관한 최지선 부회장(대한약사회 학술이사)은 지역 의사와 지역 약국의 약사가 최신 업데이트된 가이드라인을 서로 공유하고 소통할 필요가 있다는 뜻에서 연수교육을 기획했다며 교육의 주제는 수년전부터 관련 의료 학회에서 이슈로 떠오르고 있었던 내용이라고 소개했다. 시약사회는 강의를 통한 소통 능력이 탁월했고, 지역 사회에서 처방전을 발행하는 의사로부터 직접 정보를 얻는다는 점이 회원으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을 수 있었다고 평가하고, 향후 이러한 교육을 계속 추진하기로 했다.2022-05-24 09:14:58강신국 -
수원시약, '꽃들에게 희망을'...아토박스 지원사업[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김호진)는 지난 20일 수원시자원봉사센터에서 올해 첫 성금을 통한 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조손가정, 한부모 가정, 장애 가정 25곳(아동39명)에 밑반찬, 간편식, 아동운동화, 영양제를 지원했다. 시약사회의 '꽃들에게 희망을~ 아토박스지원'은 지난해 진행된 미혼모부 지원사업과 장애가정 밑반찬 지원사업을 하나로 통합해 코로나와 높은 물가로 어려움에 직면한 가정에 총 18가지 품목으로 구성된 아토(선물)박스를 전달하는 사업이다. 지원세대는 송원중학교, 화서2동, 율천동, 구운동, 우만동, 인계동 행정복지센터 사례전문가에 의해 추천됐고 성금이 잘 사용될 수 있도록 대상자 선별에 주의를 기울였다는 게 시약사의 설명이다. 물품은 신지연 부회장과 임현정 여약사위원장, 백경아 여약사부위원장이 세대에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으며, 아동 운동화는 아동들이 선호하는 색상 등을 파악, 구매했다. 전달식에는 김호진 회장, 신지연 부회장, 임현정 여약사위원장이 참석했고 수원시자원봉사센터에서 임숙자 센터장, 화서2동 동장, 송원종학교 교감 등 추천 기관별 관계자가 배석했다.2022-05-24 09:06:1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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