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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약, 예산 1억3천만원 편성..."회원 위해 최선"[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평택시약사회(회장 변영태)는 최근 61회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 계획안과 1억 3000만 원의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변영태 회장은 "지난해에는 코로나로 인해 활동에 제약이 있었음에도 많은 행사를 성황리에 치러낸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특히 경기약사학술제에서 부작용 보고에 관한 연구논문 수상과 대한약사학술제에서 공공심야약국에 관한 논문 수상, 10회째 자선다과회 개최, 7회 약사회지 약사랑 발간, 부작용 보고 및 복약지도 책자 3번째 발간 등이 있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총회에서는 평택시약사회 약사합창단 팜루체의 공연도 펼쳐졌다. 또한 시약사회는 지역 고등학교에서 선발된 성적 우수자 5명에게 각 100만 원의 장학금 전달식도 개최했다. 총회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유승영 시의회 의장, 홍기원 국회의원, 변성윤 의사회장, 박태규 티제이팜 지점장, 남평우 백제약품 지점장, 서달영 평택보건소장, 황장성 송탄보건소 등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경기도 약사회장 표창 김희진 (푸른약국) 한상일( 새시장약국) ◆평택시약사회장 표창 오영순 (오약국) 오재용 (365녹십자약국) 김기범 (효자약국) ◆평택시장상 조성도 (명약국) ◆감사패 김지민(평택보건소) 김정희(송탄보건소) 나연주(안중보건지소) 문성규(광동제약 부사장) 윤주원 (용마로지스)2023-01-18 10:57:37강신국 -
실내마스크 해제 임박..."약국 내 착용 잘 지켜질까"[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실내 마스크 착용이 의무에서 권고로 전환될 전망이다. 해제 시점은 설 연휴 이후인 30일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오는 20일 코로나19 중앙재난대책본부 회의를 통해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를 권고로 전환하는 1단계 조정 시점을 결정·발표한다는 계획이다.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를 1단계로 의료기관·복지시설·대중교통 등을 제외한 시설에 대해 권고로 전환하겠다는 게 정부 방침이기 때문에 의료기관과 감염 취약시설, 대중교통 등의 마스크 착용은 유지된다. 앞서 한덕수 국무총리 역시 "감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의료기관과 약국, 일부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착용 의무는 당분간 유지하는 등 단계 별로 전환하겠다"고 언급했었다. 다만 약사들은 약국 등에서 착용 의무가 지켜질지 고개를 갸웃거리고 있다. 마스크 착용이 3년 간 이어지면서 마스크를 잘 쓰는 부류와 잘 쓰지 않는 부류로 나뉘어 종종 실랑이가 빚어지기도 한다는 것이다. A약사는 "작년 2월과 3월 오미크론 대유행을 거치면서 코로나에 대한 불안심리가 사라졌고,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같은 방역 완화 정책으로 현재는 마스크 착용이 무의미해졌다. 하지만 약국의 경우 독감이나 감기, 코로나19 등 바이러스성 질환자가 많다 보니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이어가는 게 맞다고 본다"고 말했다. 다만 이 약사는 "현재도 마스크를 턱이나 팔에 건 채 약국을 방문하는 환자들이 있어 충분한 홍보가 뒷받침돼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B약사는 "현재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등이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하지만, 그동안 발생 상황이 2, 3월에 집중돼 있던 만큼 시기적으로 옳은지 여부는 잘 모르겠다. 다만 관건은 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되는 장소에 대해 누구나 알 수 있도록 홍보하는 것"이라며 "대국민 홍보 없이는 약사 등 개인에게 책임을 미루는 것과 매한가지"이라고 말했다.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를 앞두고 약사들은 한시적 비대면진료에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정부가 실내마스크 착용 1단계 전환에 대해 ▲환자 발생 안정화 ▲위중증·사망자 감소 ▲안정적 의료대응 역량 ▲고위험군 면역 획득 4가지 지표 중 2가지 이상 충족됐을 때 검토하겠다는 입장이었고, 이 가운데 60세 이상 고령층 추가 접종률을 제외한 3가지 지표가 모두 충족된 상황이라는 설명 상 더 이상은 한시적 비대면진료를 유지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2020년 12월 14일 도입된 한시적 비대면진료는 코로나19 확산 상황 속 대면 접촉 최소화를 위해 감염병 재난위기 '심각' 단계 해제 전까지 의료기관 또는 약국 방문 없이 환자가 전화상담을 통해 진료(처방)를 받고, 환자와 약사가 협의해 의약품을 수령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이미 명분이 퇴색된 지 오래라는 지적이다. C약사는 "이미 실내·외 마스크 착용이 자율화되고 환자 발생이 안정화되는 단계에서 한시적 비대면진료 폐지는 당연하다"며 "더는 한시적 비대면진료를 유지할 명분이 없다"고 지적했다. 이미 약사회 등도 1년 이상 한시적 비대면진료 허용 조치 중단을 복지부에 건의해 왔다. 약사회는 "제3자인 영리 목적의 업체들이 보건의료에 침투해 의료전달 체계를 왜곡시키고 환자의 안전보다는 편의성만을 추구하는 한시적 비대면 진료 고시를 폐지해야 한다"며 "공공적 성격이 강한 보건의료가 영리 목적의 플랫폼에 종속돼 불필요한 의료 이용을 조장하지 않도록 해당 앱 운영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2023-01-18 10:55:15강혜경 -
최광훈 회장 "선거운동 대가로 사면 약속한 적 없다"[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최광훈 대한약사회장이 최근 양덕숙 전 약학정보원장이 “최 회장이 사면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다”고 공개 저격하고 나선 데 대해 부인하는 입장을 밝혔다. 최 회장은 17일 진행된 신년 기자회견에서 양 전 원장의 기자회견 내용을 묻는 질의에 “지난 약사회장 선거 과정에서 해 줄 테니(당선 시 징계 해제) 선거 운동을 도와 달라 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앞서 양 전 원장은 기자회견을 자처해 최광훈 회장을 향해 지난 선거 운동 과정에서 약속한 약사회 징계 사면 약속을 지키라고 압박한 바 있다. 양 전 원장은 지난 2021년 7월 김대업 전 집행부에서 윤리위원회로부터 약사회관 임대권 부당거래에 따라 선거권과 피선거권 4년 제한 징계를 받았다. 양 전 원장에 따르면 징계 사유였던 사건에 대해 사법 당국의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징계를 받은 지 3년이 지난 만큼, 지난 선거 과정에서 최 회장에게 당선 후 사면을 요청했었다. 당시 후보 신분이었던 최 회장은 자신의 선거 운동을 도우면 당선 후 명예를 회복(징계 사면 조치)시켜주겠다고 약속했다는 게 양 전 원장의 설명이었다. 하지만 최 회장은 이 같은 양 전 원장 측 주장에 대해 부인하는 한편, 회장이 독단적으로 징계 사면 등을 결정할 수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최 회장은 “징계를 해제하는 것은 여러 상황이 잘 맞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회원 약사들도 동의해야 하고 여러 제반 상황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보는 것”이라며 “징계 요인이 해결이 됐는지도 따져봐야 할 부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약사회가 내린 징계를 푼다는 것이 회장 혼자 독단적으로 결정할 문제는 아니라고 본다. 약사사회 합의가 있어야 문제를 풀 수 있을 것”이라며 “선거 때 이것을 해줄 테니(당선 후 사면 조치) 선거 운동을 해 달라고 한 부분은 없다”고 밝혔다. 한편 양 전 원장 측은 현재 서울 지역 약사들을 대상으로 징계 해제 필요성에 대한 탄원서를 받고 있으며, 이번 사안과 관련, 최 회장의 입장에 따라 추후 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2023-01-18 10:54:37김지은 -
치협, 비급여 헌법소원 관련 서울지부 논란 대책 강구[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박태근)는 17일 신년 첫 정기이사회에서 서울시치과의사회의 비급여 헌법소원 대응 관련 이슈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이사회에 참석한 다수 임원들은 최근 서울시치과의사회장의 개인 SNS에 올린 글에 대해 일부 협회 명예훼손 및 허위사실 유포의 소지가 다분하다고 한 목소리로 지적했다. 이사회는 오랜 시간 숙의와 표결을 거쳐 관련 기사를 게재한 언론 매체에 기사 정정보도와 삭제를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하고, 치협의 요구사항이 반영되지 않을 경우 언론중재위 제소를 검토하기로 했다. 또 비급여 헌법소원 관련 서울지부의 법무비용 의혹 규명을 위한 치협의 지부 감사를 실시하기로 의결했다. 이사회 의결에 따른 후속조치로, '감사위원회 구성의 건'이 상정됐고 협회장, 강충규·신인철 부회장에 위원회 구성을 위임하기로 했다. 이번 안건 토의는 서울지부가 비급여 헌법소원 가처분 소송을 수임한 법무법인과 체결한 계약의 정당성 및 지출 절차 등에 대한 이사회 논의와 검토가 필요하다는 비대위의 결정에 따른 것이다. 이와 관련, 비대위는 이번 논란이 되고 있는 사안에 대한 사실관계를 바로잡기 위해 서울지부에 공문을 발송한 바 있다. 이어 치협은 4월 정기 대의원총회를 앞두고 정관 제23조 의거 선거권이 있는 회원 수 대비 대의원 산정 기준에 따라 전국 시·도 치과의사회 대의원 산정표를 확정했다. 대의원 수는 2021년 제70차 대의원총회에서 당연직 여성 대의원이 9명 증원됨에 따라 기존 211명에서 220명으로 늘어났으며, 올해 대의원총회부터 반영된다. 또한 홍수연 부회장을 위원장으로, 현종오 대외협력이사를 간사로 하는 윤광열치과의료봉사상 심사위원회 구성도 의결했다.2023-01-18 10:46:49강신국 -
올해부터 34세까지 청년직원 인정...약국도 세금혜택[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청년 정규직 나이가 기존 29세에서 34세로 늘어나, 약국도 세제지원 혜택을 볼 수 있다. 기획재정부는 지난해 12월 국회를 통과한 개정 세법에서 위임한 사항 등을 규정하기 위해 23개 세법 관련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하고, 입법예고 기간을 거쳐 2월 중 공포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중 약국 경영에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내용을 임현수 회계사(팜택스) 도움으로 알아봤다. ◆통합고용세액공제 신설에 따른 세부사항 규정 = 고용증대세액공제를 중심으로 5개의 고용지원 제도를 통합해 '통합고용세액공제'로 개편됐다. 대상 업종은 소비성서비스업(유흥주점업 등)을 제외한 모든 사업자다. 상시근로자 범위는 근로계약을 체결한 내국인 근로자로 근로계약 1년 미만 근로자, 단시간 근로자, 임원& 8231;최대주주 등은 제외된다. 청년등 상시근로자 범위는 청년 정규직근로자(15~34세), 근로계약 체결일 기준 60세 이상 근로자, 경력단절 여성, 장애인& 8231;상이자 등이다. 중요한 점은 청년 정규직의 범위가 확대된다는 것인데 기존 29세에서 34세로 늘어난다. 예를 들어 약국에서 32세 근로자를 채용하면 세액공제가 가능해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수도권 소재 약국이 32세 근로자 1인을 월 259만원의 급여로 추가 고용을 했다면 지금은 3년 간 총 2527만원의 세액공제가 가능했다. 2527만원은 고용증대 세액공제액 2100만원(700만원 x 3년)에 사회보험료 세액공제 427만원이 반영된 것이다. 그러나 올해부터 개정 조세특례제한법에 따라 3년 간 총 4350만원(1450만원x 3년)의 세액공제가 가능하다. 일자리 증가에 대한 정부 차원의 세제 지원인 셈인데 적용시기는 2013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과세연도 분부터다. ◆식대 비과세 조문 정비 = 1월부터 약국장과 근무자의 식사비 부담 완화를 위해 식대에 대한 소득세 비과세 한도를 기존 월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확대한다. 식대로 월 20만원 지급받고 평균적인 소득·세액공제 적용을 가정할 경우 총급여 4000만원은 약 18만원, 총급여 6000만원은 약 18만원, 총 급여 8000만원은 약 29만원 정도로 세 부담이 감소한다. ◆업무전용 자동차 보험 가입 의무 강화 = 2024년부터 업무전용 자동차보험 가입 대상과 미가입시 필요경비 불산입 범위를 확대해 업무용 승용차의 사적 사용 관리가 강화된다. 가입 대상은 전문직·성실신고확인대상자에서 전체 복식부기 의무자로 확대되며 미가입시 1대를 초과하는 승용차 관련 비용 전액 경비처리가 되지 않는다. ◆전자(세금)계산서 발급의무 강화 = 의무발급 대상을 전년도 수입금액 1억원에서 8000만원 이상 개인사업자로 2024년 7월부터 확대한다. 다만 오는 7월부터 최초로 의무발급 대상에 해당하는 경우부터 이후 계속해 발급 의무가 부여된다. 지금은 전년도 수입금액에 따라 의무발급 대상 여부가 달라진다.2023-01-18 10:14:33강신국 -
노원구약, 코로나 감염 위험에 서면총회로 전환[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노원구약사회(회장 류병권)가 코로나 확진자 추세를 고려해 올해 총회를 서면으로 개최한다. 구약사회는 지난 16일 저녁 2022년도 최종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재적이사 33명 중 15명 참석, 위임 17명 총 32명으로 성원됐다. 류병권 회장은 “3년 만에 대면 회의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 지난 3년간 제대로 회원들과 소통했는지 돌이켜 보게 되며 반회 활성화 외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 육성, 부작용보고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2022년도 주요업무보고 및 사업실적보고를 서면으로 대체했다. 또 안건심의로는 2022년 세입세출 결산과 2023년 세입세출 예산(안) 건에 대해 심의 의결하고 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또 제35회 구약사회 정기총회는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늘고 있는 관계로 서면 총회로 개최할 것을 의결했다.2023-01-17 20:01:58정흥준 -
도봉·강북구약 "품절약 성분명·대체조제 간소화로 해결"[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김병준)가 대체조제 간소화와 성분명처방을 통해 품절약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비대면 서면회의로 제49회 정기총회를 마무리했다. 총회는 회원 350명 중 159명이 서면제출하며 성원됐다. 구약사회는 14일 시상식과 장학금 전달식만 간단히 대면 진행했다. 어수정 총회의장은 “비대면진료 플랫폼 문제와 지속적인 의약품 품절 수급문제 등으로 어려운 고비를 숨가쁘게 지내왔다. 안타깝게도 2013년 시작된 세이프약국 시범사업이 10년간 본사업 궤도에 오르지 못하고 종료됐다”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어 의장은 “여러가지 현안으로 약사사회의 여건은 어렵지만, 우리에게 닥친 위기를 기회로 이끌어 내자. '토영삼굴(兎營三窟)'의 자세로 약사직능 및 직역확대, 약사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약사정책 도입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김병욱 약사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 환자 폭증으로 인한 의약품 품절사태가 지속되고 있다. 약사회, 정부, 제약업계 모두 사태를 예상하지 못해 대비가 부족했다”면서 “매년 상급회를 통해 건의하고 있는 성분명처방, 동일성분의약품 대체조제 간소화가 즉각 시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김 회장은 “약자판기 실증특례, 편의점 안전상비약 자판기 실증특례, 비디면 진료시행 입법 추진 계획이 우려스럽다. 약사의 위상과 약권이 침해당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면서, “파고를 슬기롭게 넘어나갈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나서야 되는 순간에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진 총회에서 2022년도 주요 업무 및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 보고와 세입세출 결산이 원안대로 승인했다. 또 2023년도 사업계획 및 분회비 3만원 인상한 예산(안) 1억 6350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총회 결의서를 통해 제출된 건의사항을 집행부에서 정리해 상급회에 건의하기 했다. 아울러 총회에서는 덕성여자대학교 약학대학에 4학년에 재학중인 (손인애) 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각 구청 불우돕기 성금은 비대면 기탁 완료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제16대 회장을 역임한 어수정 前회장에게 회원일동 공로패를 전달했다. ◆총회 수상자 명단 서울시약사회장 표창패: 아름다은약국 이미영 약사 도봉·강북구약사회 회원일동 공로패: 어수정 약사 강북구청장 표창장: 숭인약국 한현진 약사 도봉구청장 표창장: 햇빛약국 윤선양 약사 도봉·강북구약사회장 표창패: 뉴타운약국 한승희 약사 도봉·강북구약사회장 표창패: 메디팜건강약국 이문섭 약사2023-01-17 19:52:00정흥준 -
새내기의사 3181명 배출...한림대 장서연씨 수석[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새내기 의사 3181명이 올해 국가시험을 합격해 신규 배출됐다. 오늘(17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이윤성, 이하 국시원)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시행된 제87회 의사 국가시험 합격자를 발표했다. 제87회 의사 국가시험은 전체 3358명의 응시자 중 3181명이 합격해 94.7%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95.7%를 기록했던 작년 의사 국시 합격률과 비교해 소폭 하락했다. 이번 의사 국가시험의 수석합격은 320점 만점에 308점(96.3점/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한 한림대학교 장서연씨가 차지했다. 이번 의사 국가시험 합격여부는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국시원은 원서접수 시 연락처를 기재한 응시자에게 문자메시지를 통해서도 합격 여부를 알려줄 예정이다.2023-01-17 19:32:43정흥준 -
한약사 국시 134명 합격...우석대 신호철씨 수석[데일리팜=정흥준 기자] 한약사 134명이 올해 국가시험에 합격하며 신규 배출됐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이윤성, 이하 국시원)은 지난 6일 시행된 제24회 한약사 국가시험의 합격자를 발표했다. 이번 한약사 국가시험은 전체 154명의 응시자 중 134명이 합격해 87%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최근 5년간 한약사 국가시험 중 가장 높은 합격률을 보였다. 합격자수도 가장 많다. 이번 한약사 국가시험의 수석합격은 250점 만점에 229점(91.6점/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한 우석대학교 신호철씨가 차지했다. 한약사 국가시험 합격여부는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원서접수 시 연락처를 기재한 응시자에게 문자메시지를 통해서도 합격 여부를 알려줄 예정이다.2023-01-17 19:26:21정흥준 -
메타센테라퓨틱스, 글루타민 성분 '글루락' 출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메타센테라퓨틱스 당독소연구회가 글루타민과 효모추출물을 주성분으로 하는 글루락을 출시했다. 글루타민을 주성분으로하는 글루락은 장벽을 형성하는 아미노산으로 장 건강을 유지하는 역할을 해 과민성 대장증후군, 장염, 장 누수 등 염증성 장 질환에 탁월하다. 뿐만 아니라 근육세포의 합성과 성장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강도 높은 운동을 할 때 보충제로 섭취할 수 있으며 다이어트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설명이다. 연구회 측은 "글루타민은 아미노산으로 붉은 육류나 콩 유제품 등 단백질 식품에 포함돼 있어 건강한 사람의 경우 따로 섭취할 필요가 없지만 면역력 악화 등으로 인해 부족이 생길 때에는 식품을 통한 보충이 필요하다"며 "아르기닌, 마그네슘, 타우린 등 에너지 대사를 위한 다양한 영양성분이 배합돼 현대인들에게 추천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복용은 운동전후나 피로감이 느껴질 때 500ml 생수에 1포를 타서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회사 관계자는 "마시는 순간 기분이 좋아지는 복숭아향으로 제품에 대한 좋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며 "히알루론산과 효모추출물의 최고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글루락은 전국 당독소 전문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2023-01-17 19:23:16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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