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2025년 '건강혁신' 통한 지속가능 성장"
- 이석준
- 2025-01-02 16:20: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용주 대표이사 시무식서 '부서 간 협업' 강화 주문
- AD
- 3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최용주 삼진제약 대표이사는 2일 시무식에서 2025년 경영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키워드를 ‘건강한 혁신,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정하고, 필수 전제 요건으로 ‘부서 간 협업’ 강화를 주문했다.
최 대표는 “의약품 부문은 기존 순환기 및 심혈관 질환 시장에서의 점유율 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동시에 이를 더욱 성장시킬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야 한다. 연구과제 부문은 신약 연구 파이프라인 건전성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외부 협력사 또는 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가시적인 연구성과 도출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생산부문은 오송 및 향남공장의 생산능력 정상화에 전력을 다하고, 이를 통한 안정적인 제품 공급이 매출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경영관리 부문에서는 회사의 재무구조 건전성 확보와 자원의 효율적 활용이 기반된 내실 있는 경영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기업 화두인 ESG 경영도 언급했다.
최 대표는 "기업의 가치 상승을 위한 꾸준한 발전과 이를 통한 신뢰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기 위해서는 지속 가능한 성장이 뒷받침 돼야 하는 만큼 이를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지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인하가 소환했나…영업현장 '백대백' 프로모션 전쟁
- 2제네릭 산정률 45%…혁신 49%·준혁신·47% 한시 특례
- 3혁신형제약, 전면 손질…R&D 비중↑, 5년전 리베이트 제외
- 4명동은 지금 '약국 전쟁'… 6개월 새 19곳 신규 개업
- 5독감 등 자가검사키트 확대...약국 경영 블루오션 되나
- 6건기식·식품 과장광고 칼 빼든 정부…약사들 "늦었지만 환영"
- 7약준모 "의약품 무기 삼은 대웅 독점횡포 규탄"
- 84가 독감백신 속속 공급 중단…올 시즌은 3가만 풀릴까?
- 9원외탕전실→공동이용탕전실 변경...약침 무균관리 강화
- 10유유제약, 동물의약품 R&D 확대…개량신약 지연 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