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 10월 10일 복지부 '스타트', 식약처는 15일
- 이혜경
- 2018-08-29 20:20: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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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공단 22일, 부산식약청 25일 따로 부산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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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회 국정감사는 보건복지부가 스타트를 끊는다.
국회는 10월 10~11일 양일간 국회에서 복지부 국정감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 또한 이날 함께 국감대에 오른다.
다음 타자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 15일 오전 10시부터 국회에서 진행된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식품안전정보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의료기기정보기술진흥센터 등이 함께 국감을 받는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사회보장정보원,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16일에 국민연금공단은 18일 전주 또는 국회에서 국감을 받게 된다.
복지부 산하 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원주 또는 국회에서 22일 진행된다. 국립중앙의료원과 한국보건의료국가시험원, 한국보건의료연구원,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은 24일에,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25일에 부산에서 각각 국감을 받는다.
종합감사는 29일 오전 10시부터 국회에서 진행된다.
복지부 소관 공공기관의 경우 일정 변동이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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