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비 약국 판매가, 이가탄 29%·마데카솔 8% 인상
- 강신국
- 2019-09-02 01:27: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데일리팜, 9월 기준 전북지역 약국 23곳 일반약 판매가 조사
- 제약사 공급가 인상에 약국도 가격 상향 조정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이 9월 기준 전북지역 약국 23곳의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를 조사한 결과 같은 지역에서 마데카솔케어의 1년전 최고가는 6000원이었지만 이번달에는 6500원으로 8.3% 상승했다. 평균 판매가격도 5823원에서 6409원으로 조정됐다.
둘코락스에스정, 이가탄에프 등도 공급가격이 인상되면서 약국 판매가격도 일제히 상승했다.
둘코락스에스정 최고가도 전년 6000원에서 6500원으로 500원 올랐고, 이가탄에프 최고가는 전년 2만 7000원에서 3만 5000원으로 29.6%(8000원)나 인상된 것으로 조사됐다.
펜잘큐정도 1년전 최저 판매가는 2500원이었지만 이번달에는 2800원으로 조정됐다. 최고가는 3000원에서 3200원으로 올랐다. 평균가는 2690원에서 2965원으로 약 300원 가량 인상됐다.
이번달 판매가 동향의 특징은 최고가와 최저가 격차가 많이 줄었다는 점이다. 비코그린에스도 최고 4500원에서 최저 4000원으로 가격편차가 크지 않았고 겔포스엠도 최고 4000원에서 최저 3500원으로 약국간 판매가격이 안정화에 들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삐콤씨정은 최고가 3만원에서 최저가 2만 2000원으로 약국간 격차가 1.36배(8000원)의 차이가 났다.
일반약 판매 1위인 아로나민골드(100정)는 최고 2만 8000원에서 최저 2만 5000원의 편차를 보였다.
까스활명수큐액도 지난 4월 공급가 인상 이후 1000원에 가격이 고정됐다.다만 1200원을 받는 약국도 있었다. 평균 판매가격은 1057원이었다.
해열진통제-감기약 최저 판매가를 보면 하벤허브캡슐이 2000원, 게보린 3000원, 타이레놀ER 2200원에 책정됐다.
카네스텐크림, 지르텍, 니조랄, 풀케어, 오트리빈, 잔탁 등 다국적사 일반약은 국내사 제품에 비해 최저가와 최고가 편차가 크지 않아 약국간 평균가격이 안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지역 약국의 자세한 일반약 판매가 정보는 데일리팜 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6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7이연제약, 금융전문가 정승교 부사장 영입…바이오 강화
- 8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9[기자의 눈] 영양제 무한 확장…약국이 팔아야 하는 것은?
- 10"몇 cc보다 옷핏이 중요"…모티바, 가슴성형 공식 바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