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AI 접목 신약 개발 드라이브
- 이석준
- 2020-12-17 10:09: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파뮬레이터' 플랫폼 보유 팜캐드와 전략적 제휴
- 성공 확률 높은 신약 후보물질 발굴 후 개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휴온스는 팜캐드와 '전략적 투자 및 AI기반 신약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팜캐드는 AI, 물리학, 화학, 바이오인포메틱스(생물정보분석) 기술을 결합한 혁신 신약 개발 플랫폼 '파뮬레이터(Pharmulator)'를 보유한 신약 개발 전문 기업다.
자체 신약개발(NOAC: 혈액항응고제)은 물론 다수 제약바이오 기업과 항암제, mRNA기반 코로나 19 예방 백신, 알츠하이머 치료제 등을 연구 개발하고 있다.
휴온스는 팜캐드와 헬스케어 전반에 걸쳐 성공 확률이 높은 신약 후보물질들을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연구 분야와 범위는 협의를 통해 구체화할 예정이며 발굴된 물질들은 공동연구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는 혁신 신약으로 발전시킨다는 목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8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