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제약 '그날엔' TVCF 부문 최우수상
- 이석준
- 2020-12-17 10: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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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팜 주최 '2020 대한민국 제약바이오산업 광고·PR대상' 선정
- 통증 원인과 해결 방법 공유 '그날엔 통증X 프로젝트' 공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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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8회차를 맞은 '2020 대한민국 제약바이오산업 광고·PR대상'은 보건 의료 전문 미디어 데일리팜과 메디칼타임즈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광고제다.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의약품에 가치를 부여하는 광고 홍보인을 격려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심사는 약사와 전문가를 통해 이뤄진다.
그날엔은 올해 '그날엔 통증X 프로젝트' TV 광고 시리즈와 SNS 이벤트를 진행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공복두통 편'에서는 그날엔 모델 아이유가 "그날엔도 좋지만 밥부터 잘 챙겨 먹기!"라는 멘트와 함께 두통이 생길 수 있는 다양한 원인과 해결 방법을 찾아보자고 제안하며 SNS를 통한 고객 참여를 이끌었다.
김경훈 경동제약 상무는 "그날엔 광고는 '아플 때 무조건 약을 먹어라'가 아닌 아프기 전 미리미리 건강관리를 하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앞으로도 언제나 국민의 건강과 행복이 우선이라는 생각으로 약을 만들고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는 경동제약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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