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바이오 30억 투자' 지놈앤컴퍼니, 23일 상장
- 이석준
- 2020-12-22 08:02: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구, 투자 성과 가시화…뷰노, 디엔디파마텍도 IPO 예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양사는 지난 4월 마이크로바이옴 분야 공동사업화 MOU 체결 후 주력 파이프라인인 면역항암제는 물론 기능성 화장품 및 위탁개발생산 분야 등 사업 모델 다각화를 진행중이다.
지놈앤컴퍼니는 회사 잠재력과 성장성을 공모주 청약 경쟁률(1173대 1)과 9조 이상 청약 증거금으로 입증했다.
동구바이오제약이 투자한 바이오벤처의 기업공개는 앞으로도 계속된다.
지난 5월 30억원 투자를 단행한 의료용 인공지능 솔루션 개발 업체 뷰노도 상장 예비심사청구를 통과하고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1400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에 성공한 디엔디파마텍도 상장 예비심사 신청을 완료했다. 디엔디파마텍은 파킨슨치료제 및 알츠하이머치료제에 있어 국내 기업 뇌질환 임상 시험 가운데 최대 규모로 글로벌 2상을 진행 중이다.
동구바이오제약 관계자는 "미래 성장 산업 발굴의 일환으로 잠재력이 풍부하고 성공 가능성이 높은 바이오벤처에 투자하고 있다. 공동 R&D, 제품개발, 사업제휴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놓고 미래먹거리를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