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은진, 한동원 출마선언 직격..."사전 선거운동"
- 강신국
- 2021-10-15 10:56: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기도약 선관위에 유권해석 의뢰..."공약 발표 문제제기"
- "특정동문 비방하며 특정개인도 공격"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그러나 기자들과 모아 놓고 한 출마선언 회견을 사전선거운동으로 주장하는 것에 대해서는 반론도 만만치 않아, 논란이 예상된다.
김은진 회장은 15일 경기도약 선관위에 한동원 회장에 대한 선거법 위반 여부에 대한 유권해석을 의뢰했다.
김 회장은 "한동원 회장은 지난 14일 '후보자 1인을 위한 개인연설회 금지'를 위반하고 기자들을 만나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면서 공약을 발표하는 한편 지지와 성원을 당부하며 사전선거운동을 했다"고 주장했다.
즉 선거공고일 이후 후보자 등록 전에 할 수 있는 선거준비행위의 범위를 벗어나 선거공고일 전에 출마 의사를 밝히고, 공약을 발표하는게 사전 선거운동 아니냐는 것이다.
아울러 김은진 회장은 "출마선언 당시 누구나 알 수 있는 특정인의 출마 관련 내용과 특정 동문회를 언급해 가면서 명예를 실추시키고 특정개인을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김 회장은 "한동원 회장의 경우 경기도약사회 보험이사, 부회장을 약력으로 내세우면서 집행부 일원으로서의 책임을 되돌아보지는 않고 경기도 약사회원들의 선택에 의해 선출된 역대 회장과 집행부를 싸잡아 공격하면서, 경기도약사회의 역대 선거 과정과 집행부의 회무를 부정하는 언행을 했다"며 "타 후보자 비방금지 위반에 해당된다"고 지적했다.
김 회장은 "제33대 경기도약사회장 선거를 통해 통해 지부가더 발전된 미래로 나아가는 축제의 장이 되길 소망한다"며 "선거 공고가 나기도 전부터 선거 과정이 네거티브로 얼룩지지 않도록 지부 선거관리위원회가 올바른 판단을 내려달라"고 요청했다.
관련기사
-
[경기] 한동원 "특정동문 독점 종식"...성남사단 4번째 도전
2021-10-14 14:21
-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일대 파란...예비주자만 5명
2021-09-03 12:0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약이 기업 가치"…제약 R&D 수장 3명 중 1명 부사장급
- 2원조 액상비타민의 반격…주춤하던 '오쏘몰' 2Q 연속 매출↑
- 3원료약 공장 찾은 구윤철 부총리…현장서 나온 정책 건의는?
- 4유방암 신약 '이토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5약사회 "한약사 릴레이 시위 계속한다"…대국민 캠페인 병행
- 6샤페론, 특허·임상·자금 확보…기술이전 판 키운다
- 7국회, 추가 본회의서 잔여 민생법안 처리…닥터나우법 촉각
- 8"불면증, 방치하면 만성질환 된다…조기 개입이 관건"
- 9감사원 "사무장병원 방치한 국세청…세금 576억 징수 못해"
- 10품귀 빚었던 의료제품 '안정세'…전년비 80~120% 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