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GSK·MSD 등 외자사, RA·MSL·CRA 채용 실시
- 정새임
- 2021-10-19 14: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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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리쿠르트 10월 셋째주 채용정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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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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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정새임 기자] 10월 셋째주에는 다국적 제약사 채용이 주를 이뤘다. 화이자제약과 GSK, 바이엘, 암젠, MSD 등에서 인력 모집에 나섰다.
제약바이오산업 직종 및 약사직종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는 19일 관련 채용정보를 정리했다.
팜리쿠르트바로가기 
GSK는 제약과 헬스케어 법인에서 각각 경력직을 채용 중이다. 먼저 GSK파마는 관련 경력 10년 이상의 RA팀 매니저를 뽑는다. 화학, 생물학 등 관련 학과 전공자가 대상이며, 약사 면허 소지자를 우대한다. 지원 서류 마감은 오는 26일까지다.
GSK 헬스케어는 일반의약품과 의약외품 담당 또는 건강기능식품 RA 매니저, 웰니스와 일반의약품 신제품 개발을 맡을 선임 연구원(NPD Senior Scientist)을 뽑는다. RA는 7년 이상, 개발자는 12년 이상 관련 경력을 요한다. 특히 일반의약품과 의약외품 담당 RA는 약사 면허 소지자를 우대한다. 세 직군 모두 서류 마감일이 없으며 적격자 채용 시 마감된다.
바이엘은 영상의학 MSL 경력자를 채용한다. 2년 이상 경력을 요하며 관련 학과 전공자여야 한다. 석박사·약학박사를 우대한다. 지원자는 오는 29일까지 바이엘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한국MSD는 Global Clinical Trial Operations팀에서 CRA/sr.CRA 채용을 공고했다. CRA는 최소 2년 이상, Sr.CRA 최소 4년 이상 해당 경력을 갖춰야 한다. 지원서 접수는 채용 세부사항에 기재된 링크로 접속하면 된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29일까지다.
이 외에도 화이자제약은 RA Specialist 2명(신입)을, 한국오가논은 신입이나 경력 1년 이상 PV Specialist를 채용한다. 모두 1년 계약직이다. 암젠은 3개월 계약직(연장 가능)의 CW-RA Associate를 모집한다.
한편 국내 제약사에서는 한림제약 R&D센터에서 경력직을 채용 중이다. 개발부(임상실)에서 의약품 임상을 담당할 PM/CRA, 합성연구소에서 원료의약품 개발 등을 맡을 담당자가 대상이다. 또 더유제약은 안전관리책임자(약사)를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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