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최광훈, 고양지역 약국 유세...회원고충 청취
- 강신국
- 2021-11-15 13:47: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고양시약사회는 그동안 고양시자살예방센터와 함께 사회복지 증진과 국민보건향상을 위해 '생명사랑약국'을 운영하고 있다. 최 후보는 생명사랑약국 운영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고양시약사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약국 탐방을 한 최광훈 후보는 "젊은 약사님들이 고단한 약국업무에도 반갑게 맞이해 줬다. INN실현과 성분명 처방, 대체조제, 한약사문제, 불용재고의약품 문제 등 다양한 약국민생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최 후보는 "제4차 혁명시대 약국 빅데이터 사업에 관심이 많다"며 "약국도 건강데이터 제공을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 개별 약국은 미래 산업의 데이터 노드(NODE)로서의 역할을 하고 대한약사회는 빅데이터를 가공 또는 재생산해 노드로 전달하는 커다란 네트워크를 만들어 내야한다"고 제안했다.
이어 "미래의 건강시스템을 구축해 환자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약사회 산하기구인 약학정보원을 활용해 환자맞춤형 고객관리를 할 수 있는 약국환경으로 바꿀 수 있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최 후보는 "지금은 4차 혁명시대다. 약사 또는 환자에게 건강관련 데이터가 필요할 때 전체데이터를 검색하지 않고도, 빠른 시간내에 필요 정보가 도달할 수 있는 헬스케어 서비스역량을 갖추자"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