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여성 노숙인 센터에 100만원 상당 물품 후원
- 김지은
- 2021-12-24 09:50: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열린여성센터는 노숙생활의 위험에 노출돼 있는 여성과 모자가정을 보호하기 위한 여성들의 쉼터로 이들 여성들의 사회 복귀를 돕고 있는 단체다.
장현진 부회장은 “노숙인 복지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은 여성 노숙인들의 자활과 사회 복귀를 지원하고 있는 단체에 회원들의 정성을 보탤 수 있어 감사하다”며 “후원 물품들이 입소 여성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서울시약사회 장현진 부회장과 한신지 여약사이사, 서대문구약사회 송유경 회장, 김미향 부회장, 정미애 여약사위원장, 열린여성센터 서정화 원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순물에 기세 꺾였나...클래리트로 항생제 처방시장 '뚝'
- 2급여재평가 1400억 시장 기로...선별급여 등 내년 결론
- 3매출·현금 다 잡은 중소 제약, IPO 대신 내실경영 가속
- 4제약사들, 나프타 파동에 일반약 가격 인상 카드 만지작?
- 5도수치료, 7월부터 '급여권' 편입…가격·횟수 정부 통제
- 6K-바이오, 국제암학회 집결…데이터 좋지만 주가는 희비
- 7'내인성 물질' 생동기준 예외 가능할까…약심 '원칙 고수'
- 8약가제도 첫 민관협의 임박...기등재 인하 디테일 관심사
- 9"공공심야약국 운영시간 늘리자"...지차제 건의안 채택
- 10동물약 규정 싹 바꾼다…갱신제·GMP·위탁생산 활성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