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구매→자가검사 늘려야…약사회 '키트' 수요도 조사
- 강혜경
- 2022-02-04 11: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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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약사회, SNS통해 약국 재고량, 판매량 등 조사
- "폭증 속 자가검사 줄 적절치 않아…약국으로의 물량 공급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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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인해 코로나 확진자가 연일 최다치를 기록하는 가운데, 약사회가 약국의 코로나 키트 수요도 조사에 나섰다.


약사회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 키트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상황에서 약국의 재고 및 판매량 등 전반적인 수요를 점검하기 위한 조사"라며 "지역별로 수급상황이 다르고, 약국에 따라 재고량과 판매량 등이 다르기 때문에 약국 수급을 위한 기초 자료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약사회는 3일 정부에 검사 대란 속 키트가 약국으로 우선적으로 공급될 것과 자가검사키트 사용시 양성일 경우 PCR 우선순위 검사가 가능하다는 지침을 지자체에 전달할 것을 요청했다.
약사회 측은 "약국에서 구입해 검사한 자가검사키트 결과가 양성일 경우 선별진료소를 방문하면 무료 PCR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요청해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 지자체로 개인 자가검사 양성자를 우선 검사자로 하는 업무 지침을 재안내했다"며 "자가검사키트를 구입하는 약국 방문 고객에게 검사 결과 양성 판정된 경우 해당 키트를 제품에 동봉된 봉투에 밀봉해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가져가 확인, 처리하도록 안내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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