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KT와 '디지털 한의원 구축' MOU체결
- 강혜경
- 2022-03-06 13:16: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의학 기반 표준화 DB, 한의약 데이터 허브 구축
- 한의 의료기관 내 통화비서, 물류 운반 등 KT AI가 담당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의협이 KT와 손을 잡고 디지털 한의원 구축을 위한 첫 단추를 끼웠다.
대한한의사협회(회장 홍주의)는 지난 5일 협회 강당에서 디지털 플랫폼 기업 KT와 '디지털 한의 플랫폼 개발 및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의의료기관의 디지털 전환이 구현되면 향후 한의의료기관의 위치 안내와 진료예약 안내 등을 KT AI통화비서가 담당하며, 한약재 등의 물류 운반은 KT AI로봇이, 한의의료기관 내 방역은 KT방역 로봇 등이 진행함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진료환경이 조성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홍주의 한의협 회장은 "한의사협회는 한의학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한의약데이터 표준화와 DB구축 등 정보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KT와 함께 진행할 한의의료기관의 진료 및 제반 환경에 대한 지능화와 자동화 솔루션 개발과 보급이 한의계의 발전과 국민건강증진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재호 KT AI/DX융합사업부문장(부사장)은 "이번 협약은 KT가 보유한 기술 기반 디지털 전환 역량은 ICT 업계 외에도 한의학 등 다양한 범위에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KT는 국민 삶의 질을 높이고 다른 산업의 혁신을 이끌 다양한 디지털 전환 적용 분야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급여약 비대면 진료 처방제한 움직임에 산업계 강력 반발
- 2CRO 5곳 중 2곳 적자 '부진 장기화'…약가 개편에 반등할까
- 3대체조제 통보 더 쉽게…오픈소스로 프로그램 만든 약사
- 4프레가발린 구강붕해정 최초 등재...오리지널 약가 상회
- 5"건물주, 새 약국 임차인에 시설비 요구…권리금 회수 방해"
- 6식약처 신규 심사인력 191명 임용 완료…약사 총 18명
- 7대법 "의사 향정약 불법 투약은 유죄…'매매' 부분은 무죄"
- 8식약처 "인체조직, 미용 목적 사용은 적절치 않다"
- 9봄철 '눈 통증·건조·피로' 심해졌다면? 마이봄샘 관리
- 10대원제약, 안젤릭 FDA 경고 삭제 폐경 치료 전략 조명





